① 방문일시: 1.13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짬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메리
⑥ 오피 경험담:
프로필을 보다가 업계NF라고 쓰여저있기에 호기심이 생겨 바로 짬에 전화를해
메리씨를 물어보니 진짜로 이런일은 처음한다고 하더라고요 어떤 스타일이내고 물어보니
상당히 귀여우면서 애교도 엄청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호기심반 굼궁함반으로 바로 예약을하고
메리씨를 보러 짬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렇게 이동후 페이를 지불하고 메리씨방으로 ㄱㄱ~~
문이 열리고 메리씨가 보이는데 보자마자 저에 얼굴에는 미소가 번지네요 실장님 말대로
얼굴이 동글해서 엄청 귀엽게 생겼더라고요 몸매는 통통한데 나이가 20대초반이라 살이 탱탱해 보이더라고요
잠깐에 인사를 나눈후 쇼파에안자 얘가를하는데 말투도 엄청 귀엽더라고요 보면볼수록 너무 귀엽더라고요
저는 얼른 하고싶어서 조금 얘기후 싯으로 가자고 하며 옷을벗고 샤워실로 이동하니 쫄래~쫄래~ 따라오시더군요
제 몸을 닦아주시고는 마지막으로 샤워BJ를 해주시고 방으로 이동후에 침대에 눕혀 저먼저 공격을 합니다
역시나 업계NF라 그런지 물도 많이 나오고 반응도 좋고 상당히 부끄러워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더욱더 흥분을하고 도저히 참기가힘들어 BJ서비스도 안받고 바로 장갑을 착용후 소중이로 돌격을 합니다
반응은 완전 활어 반응 이더군요 물도많고 쪼임이 상당히 좋습니다 저는 더욱더 스피드를 올려
박아대니 메리씨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더욱더 거칠어 집니다 아..학..아...학
그렇게 앞으로 뒤로 옆으로 이자세 저자세를 하는데에도 싫어하는거 없이 잘받아주시더라고요
마인드도 굳입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고생했다고 토닥여주니 오빠가 고생했다고
다음에 또보자고 하더군요 저는 다음에 또와서 메리씨또 볼생각입니다 정말 좋았거든요
역시 업계NF는 믿고 보는게 최고입니다^^
⑤ 총평:상당히 귀여움^^
메리몸매가 명품급이네요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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