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바디 스크럽 스폐샬 받고 돌아 왔어요 ..
사실 기대없이 싼편이라 5만원에 때나 밀고 올까 했는데 폴리를 보고 감탄사 나오네요..
단발 쇼가트에 처음엔 오피에 온줄 착각 했어요...
늘씬한 키에 백옥피부 얼굴도 아주 청순해서 순간 확 꼴림이 일어나는 그 기분 ....
참고 시키는데로 스크럽실로 들어가니 폴리 옷 다벗고 들어오는 아 후끈하게 달아 올라서 등부터 시작해 내 동생도 밀어주는데 까칠한 때 타올 때문에
벌떡 서서 하다가 그냥 바로 서비스 받았어요...
가슴이 아주 촉촉하고 가슴애무 받으며 한손으로 폴리 엉덩이 만지고 가슴 움켜잡고 아둥바둥 아 미칠는 줄 알았네요..
시원하게 빼고 목욕 서비스 까지 무사히 마치고 완전 심쿵하게하는 폴리 내일 또 갈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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