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주신 방장님 업소 사장님 감사합니다.
방문일시 1월10일 저녁
입구에서 출입비번 누르느라 방황좀했네요.
잘 찾아가야겠어요.
호실안내받고 노크하고 들어가니
민삘의 귀여운 언니가 반겨주네요.
뭔가 힘든일이나 짜증나는일이 있는지
5분정도 망설임의 시간이 있었네요.
물한잔 먹고 담배피게하고 기다려줬더니
피곤했었다고 하네요.
밝은 에너지른 보여서 잘 참았네요.
같이 샤워하고 침대로와서
정성스럽게 BJ해주네요. 턱이 아프다고.
역립 조금하니 죽어서 다시 살려서 콘 장착후
삽입하니 조임은 좋은 편이네요.
자세를변경하는데 또 죽어서 다시 살려서
여상으로 강강강하니 못참고 마무리.
조금 아쉬움이 있지만 나름 만족한 연애였네요
어려보이고 귀여워보여서 괜찮았네요.
외모 : 중중
몸매 : 중중
서비스 :중상
마인드: 중중
연애 : 중중
컨디션 좋을때 다시 한번 와봐야겠네요.
아름언니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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