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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뭐이리 빡센지 정신없이 하루가 갔네요
하루를 마무리하려고 이번에도 급 땡겨서...홀리데이에 들렸습니다.
머 씻고 담배 하나 필려고 하니 들어오네요..
미미 이목구비도 또렷하고 눈도 큼지막 한게..
살갑게 말도 잘하고 사까시도 정성 스럽게 꽤나 열심히 합니다.
왠만큼 애무하고 콘돔 씌우고 올라타서 시작 합니다..
전 제가 하는 것보다 해주는 걸 좋아하는 스탈인데..
리듬이랑 좋아하는 포인트를 찾아서 이리저리 열심히 합니다.ㅋ
자리 바꿔서 앞. 뒤 번갈아가며 좀 하다가 끝냅니다.
감기 몸살이라 영 상태가 안좋아서...넘 오래 한듯 합니다.
그래도 달달이 달림 잘하고 왔네요
다음에 건강관리 좀 잘해서 또 한번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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