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종로진스파
아가씨 예명 : 수빈 & 원관리사 & 지은
일이 일찍 끝난 어느 날 몸도 찌뿌둥하고 떡 생각이 나더군요.
집가는 근처 진스파가 생각나 연락드리고 달렸습니다.
* 수빈 매니저
성형삘이 있긴 했지만 이쁘고 몸매가 완벽하더군요.
큰키에 적당한 가슴과 엉덩이까지...
거기다 킬힐을 신은 뒷모습을 보니 분신이 화를 내더군요.
탈의하고 압과 손으로 분신을 만지는데 금방 나올 것 같더군요.
콘을 씌우고 상위로 올라오는데 야릇한 눈빛과 가슴을 보자니 금방 나올 것 같더군요.
스탑을 멈추고 정상위로 바꿔서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몸매를 보자니 뒤로도 해야 할 것 같아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뒷태를 보니 장난이 아니더군요.
뒷 목선하면 라인이 죽여주는데 쌀 수 밖에 없더군요.
* 원 관리사
뒷 정리 후 관리사분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그동안 많이 뭉쳐있었는지 아프면서도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몸이 노곤노곤해 지더군요.
뭉친부분을 잘 캐치하셔서 마사지해 주시는데.
아프지도 않고 적당한 압으로 잘 하시더군요.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1차로 해서 그런지 분신이 조용하더군요.
* 주은 매니저
이쁘고 아담한 사이즈의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가슴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눈웃음치는 모습에 가슴이 설레입니다.
BJ를 진행하는데 1차로 먼저 뺐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신호가 올만큼 잘 하시더라구요.
콘 합체 후 상위 진행하면 바로 할 것 같아서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약약약으로 하면서 진정한 후 뒷태를 감상하며 후배위까지 진행합니다.
천천히 하니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지나 상위로 올라와서 마지막 스퍼트를 냅니다.
얼마 못가 발사 수 뒷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하고 헤어졌습니다.
* 결론
시원한 마사지와 떡을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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