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첫인상이 너무 좋았기에 올해 벌써 2번째, 방문해서 만난 나만의 그녀
잊을 수 없는 서비스가 계속 떠올랐기에 방문한지 얼마 안되서 다시 찾게 되었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하는데
외모만으로도 나의 심금을 울리기 충분하였다
고운 그녀의 피부가 살 떨리게 흥분감을 배가 시킨다
관리사가 있었기에
아직은 조심스런 스킨쉽
살짝씩 느껴지는 그녀의 손길이 무척이나 좋다
섬세한 손놀림은 나의 오감을 다 자극시키고
눈 앞에서 아름다운 미소를 띄며 나를 처보다는 그녀에게 시선이 떨어지지 않는다
드디어 관리사가 나가고 미나가 입고 있던 원피스와 팬티를 과감하게 벗는다
나 역시 그에 상응하도록 입고 있던 바지를 벗어제끼며
우리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가 되었다
그리고는 나의 살결에 입을 맞추더니 입술과 혀로 나를 뜨겁게 만들기 시작하고
나 역시 가만히 있을 수 없기에
놀고 있는 손으로 미나의 가슴을 꽉 쥐어본다
너무 쎄게 쥐었을까
미나의 입에서 외마디 비명이 들리고 나는 곧 부드러운 자극으로
기분을 업시키려 했다
기분이 좋아졌을까 미나의 혀놀림은 더욱 더 빨리지고
마침내 나의 분신을 물어 내가 어찌할 도리가 없게 만들기 시작..
점차 뜨거워지는 몸을 느끼며 같이 뜨거워 지는 미나의 살결을 내 손으로 느끼고 있자니
이보다 더한 쾌감은 없겠다 싶을 정도였다
그녀의 참을 수 없는 스킬에 더 이상 버티기가 힘들어지고
때 마침 자세를 바꿔 손으로 나의 분신을 달래주던 그녀의 귓가에
조그맣게 얘기했다..
"미나야..싸..쌀 것 같애.."
그러자 그녀는 바로 자세를 바꿔 나의 소중이를 물어 최후의 준비를 하듯
더 힘차게 고개를 위 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하고
나는 그녀의 몸짓을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그녀 입안에 나의 주니어들을 남기게 되었다
그 뒤 싱긋 미소를 보인 그녀는 조용히 종이컵에 흔적을 뱉어내고
그리고 나선 가글을 입에 물어 나의 분신을 정화시켜준다
마치 이 세상에서 미나와 나만 분리되는 기분!
이 세상 우리 둘만 남아 있는 기분..
최고였다
아쉽게도 약속된 만남의 시간이 끝남을 알리는 야속한 알림
잠시 헤어져있겠지만 다시 다음을 기약하고 나는 그녀의 곁을 떠났다
우리가 함께한 순간들을 잊지 못할거야
그리고 우린 곧 다시 만나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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