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하니
- 후기에 앞서 무료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강남 스파걸스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틈만 나면 가고픈 곳
스파걸스 이벤트가 떴길래 광속 신청, 넘나 감사하게도 혜택을 받습니다. 잠시라도 지체하기 싫었으나 직장에 얽매인 몸을 한탄하며 되도록 여유가 많은 날을 택합니다. 강남 스파걸스는 한 번 방문하면 오래도록 있고픈 안락함과 편안함을 주기 때문입니다. 미인으로 유명한 유민실장님의 애교 있는 응대도 한몫 하리라 여겨집니다.
무료권 예약차 전화를 걸자 바로 알아봐 주시는 미인실장님. 시간이 좀 여유가 있는 날이라 얼굴 피부관리 가능한지 여쭙니다. 전에 한 번 받아본 소감이 매우 좋았고, 무료권이라 완전히 날로 먹기가 쑥스러워 겸사겸사 얼굴 피부관리까지 예약합니다. 늘씬한 엄원장님과 재회할 수 있다는 기쁨도 큰 이유입니다.
# 에일리 닮은 엄원장님
주차하고 냉큼 들어가니 유민실장님과 엄원장님이 반깁니다. 두 명의 미인이 한꺼번에 웃는 낯으로 맞아주니 기분이 절로 들뜹니다. 소파에 앉아 그동안 안부를 간단히 주고받은 후 피부관리부터 받기로 결정, 샤워실에서 후다닥 씻고 가운으로 갈아입은 후 엄원장님의 에스코트를 받아 피부관리실로 들어갑니다.
엄원장님, 홀에서는 넘나 섹시한 몸을 뽐내시지만 피부관리실 들어가 눕는 순간부터는 ‘업무용’으로 태세전환합니다. 하긴, 얼굴에 팩을 한 채 이불 덮고 있는 상태에서 뭘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야릇함을 느끼기보다는 얼굴 피부가 한결 깨끗해지겠구나, 란 느낌으로 엄원장님의 손길을 전달받습니다.
관리받으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얼굴 전체가 팩으로 덮일 때는 말 한마디 못하는 지경에 처하지만, 대략 한 시간 동안이나 엄원장님과 단 둘이 있을 수 있다는 건 스파걸스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 한 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피부 관리를 받고 나면 탄력과 미백, 수분 충만한 얼굴을 가질 수 있다는 게 제일 좋은 부분이네요. 아쉽지만 엄원장님과 다음을 기약합니다.
# 여자여자함 속 섹시, 박쌤
마사지쌤은 박쌤입니다. 박쌤이 부득이하게 일이 있어 못 나오시지 않은 이상, 박쌤 지명합니다. 마사지가 센압을 이용해 꾹, 꾹, 눌러주는 스타일은 아니고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이어가는 스탈입니다. 박쌤을 지명하는 까닭은, 마사지도 마사지지만, 대화가 참 차분하게 잘 되고 이따금 스치는 살결의 느낌이 굉장히 좋기 때문입니다. 마사지실장님이라고 하시니 손님 취향에 따라 얼마든지 압과 대화능력 조절 가능하시리라 판단됩니다.
몇 차례 본 터라 박쌤이 들어오시자마자 반가워 해주십니다. 목소리는 역시 차분하면서도 교양 있게 들리네요. 사방이 거울인 방에서 고급진 목소리를 들으니 저절로 마음이 아늑해집니다.
박쌤, 늘 그렇듯, 목과 어깨부터 눌러주십니다. 머리맡에서 등판을 골고루 눌러준 박쌤이 옆으로 돌아와 팔을 마사지하는데, 박쌤 특유의 매끄럽고 찰진 허벅지가 닿습니다. 가능만 하다면 한 시간 내내 만지면서 느껴보고픈 살결. 억지로 꾸욱 눌러 참느라 고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박쌤의 허벅지에 팔과 손이 닿을 때는 마사지 시간이 한 시간으로는 넘나 부족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파고듭니다.
박쌤이 등에 올라타서 마사지해줄 때는 더 긴 시간을 함께 하고픈 맘이 더 단단해집니다. 등과 엉덩이로 느껴지는 박쌤의 섹시한 둔덕과 둔부는 언제 느껴도 흥분도를 높이기에 충분합니다. 엎드려 있어 베드에 눌린 육봉이 그때부터 서서히 반응을 하기도 합니다.
하체 마사지를 할 때는 야릇함이 더합니다. 그 상태로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니 미치기 일보직전이네요. 스파걸스의 전립선 마사지가 그리 쎈 편은 아니기에 망정이지 조금만 과감하고 쎘다면 마물언냐 들어오기도 전에 사고칠 뻔했네요. 머, 사고 쳐도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 재잘재잘, 조잘조잘, 그러나 하드한 하니
노크소리 들리고 마물언냐 들어옵니다. 특별히 지명한 건 아닌데, 날이 날이니만큼 하니가 들어옵니다. 고양이상 와꾸에 작은 두상, 슬림한 몸매에 적당한 크기의 가슴과 핑유, 잘빠진 다리라인이 이쁩니다.
하니의 장기는 대화를 참 잼나게, 많이 한다는 겁니다. 15분밖에 허락되지 않은 마물시간에 이런저런 얘기를 참 많이도 합니다. 주로 본인 신상에 대한 얘기인데, 듣는 것만으로도 재미납니다. 마치 호기심 많은 고딩이 아저씨를 만나 이것저것 재잘거리는 것 같네요.
그러면서도 하니는 할 건 다 합니다. 상탈하고 베드 위로 올라와 촉촉한 자연산 가슴과 핑유로 신중의 몸을 지그시 누르면서 찌찌립 시작합니다. 사방이 거울인지라 좌우 고개를 돌려가며 찌찌립하는 하니를 이리저리 감상합니다.
하니의 비제이는 엄청 세지도 않은데 매우 꼴릿합니다. 솜씨가 예사롭지 않은 언냐입니다. 깊이 조절과 강약 조절, 혀놀림을 제대로 구사할 줄 아는 언니라고 판단됩니다. 고딩 같은 외모에서 어케 그런 능수능란한 기술을 뽑아내는지 행복할 뿐입니다. 하기야, 순수 고딩보다는 발랑 까진 고딩에 가깝긴 합니다.
하니가 거울이 가까이 있는 벽쪽으로 몸을 돌리더니 찌찌립과 핸플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치마를 들어올려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빤쮸로 가려진 엉덩이, 그리고 그 밑으로 매끄럽게 내려온 다리라인을 감사하고 만질 수 있게끔 해줍니다. 하니의 장점 중 또 하나는 다른 언냐들보다 불을 좀 환하게 해놓는 것. 그래서 거울에 비친 몸이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찌찌립과 핸플을 동시에 받으면서 눈과 손으로는 하니의 몸을 탐색. 흥분도가 만땅으로 차오르더니 신호가 옵니다. 이를 알아차린 하니가 얼른 육봉을 입에 가져가더니 한움큼 베어 뭅니다. 그리고 꿀럭거리는 육봉이 진정될 때까지 잠시도 떼지 않고 계속 물고선 쭉, 쭉, 뽑아줍니다.
벨이 울리고 가글까지 모두 끝내고 나서도 하니는 방에서 나가지 않고 계속 대화를 나눠줍니다. 베드에 걸터앉아 얘기를 건네는 덕분에 나머지 시간은 하니의 탄력있고 부드러운 허벅지와 가슴을 만지면서 후희를 즐깁니다. 개인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갈 테니 먼저 나가라고 해도. “천천히 해. 기다렸다가 같이 나가야지.”라고 이쁘게 말하면서 신중이 샤워할 동안에도 쉬지 않고 얘기를 합니다. 룸에서 나와 대기실이 보일 때까지 팔짱을 끼고선 옆에 찰싹 붙어 조잘조절거립니다.
# 총평
- 강남 스파걸스, 언제 가도 편안하고 안락하게 쉬었다 올 수 있는 곳입니다. 일단 입장하면 미인실장님을 비롯해 스텝 모두 친절로 무장돼 있기에 대접받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피부관리, 발마사지와 관리, 왁싱 등 다른 업소에서는 하지 않는 차별화된 코스도 있어 원하는 횐들은 다양하게 시술(?) 받아볼 수 있겠네요. 미인 유민실장님을 포함해 스파걸스에 있는 분들 전부 미인 미남입니다.
- 엄원장, 피부와 손발 관리 해주시는 쌤입니다. 갠적으로 에일리삘나 보이는데, 얼마나 동의하실지는 잘 모르겠네요. 학창시절 체육쌤들이 운동을 권유하지 않았을까, 싶을 만큼 장신에 몸이 참 탄탄해 보입니다. 특히 일할 때 입는 매우 짧은 미니스커트 아래로 뻗은 다리는 일품입니다. 물론 피부관리도 으뜸이지요.
- 박쌤, 마사지실장님이라고 하시니 설명이 더 필요할지 모르겠네요. 교양 있는 말투에 여자여자 하는데, 은근 쌔끈함이 스며 있습니다. 박쌤의 허벅지는 느껴본 사람만 그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을 만큼 엄지척 촉감입니다.
- 하니, 참 이야기를 좋아하는 언냐입니다. 몸매도 아담슬림하며 그 몸에 꼭 알맞은 자연산 가슴을 지니고 있습니다. 살결 부드럽고 라인 좋습니다. 비제이 솜씨는 어디 내놔도 손색 없을 정도로 느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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