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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습입니다. 이제 3개째네요. 아직 몇개 더남았는데 졸리기도 하고
마무리(?) 지어야하는일도 있기때문에 오늘은 여기까지 써야겠네요.
나머지는 도데체 언제 쓸지 모르겠군요..ㅠ.ㅠ
2주전인가 쉬는날이 희안하게 바뀌는 바람에
어디를 갈지 모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아.....유흥을 너무 쉬었나....이제는 라인업 자체도 모르겠고...
전화를 해도 인증 인증...ㅠ.ㅠ
주말인지라 출근부도 거의다 전멸이고 좋은 언니들은 예약이 마감이 상태라...
예전부터 알던 모 회원님께 SOS쳐봅니다.
VOSP : 좋은 언니 추천 바랍니다. 하악하악
모회원님 : 오늘 휴일이라...다 전멸입니다.
VOSP : 그래도 회원님을 믿어요 하악하악
모회원님 : 그러면 왓수다 유솔 소라 가능!!
VOSP : 감사합니다. 하악하악
일단 프로필을 봅니다. 유솔이좋을것 같아서 예약을 해봅니다.
이곳역시 처음가보는거라 인증이..(먼산)
이렇게 해서 가게된 신대방
아....이곳
예전에 서사모 모임 처음 나갔던곳 근처입니다. 그때가 2011년도였나;;;; 시간이 빠르긴 합니다.
하여간 그렇게 추억을 뒤로 한뒤 위치 파악하고 찾아갑니다.
그렇게 찾아간 왓수다....
남자 실장님이 반갑게 인사하는데...와우~
실장님 와꾸가 장난 아닙니다. 잘생긴 실장님ㅋㅋㅋㅋ
매니져 언니들이 좋아라 하겠군요...이런 생각을 하고
양치를 하고 티안에서 기다립니다.
그런데..티안에 담배를 필려면 비닐 가림막을 열어야한다는 문구가;;;;
참 애매모 하네요...그런데 저는 그냥 피었습니다. 어차피 유솔언니도 흡연자라고 적혀있어서
아마 제가 예약한 언니가 비흡이었다면 가림막 열고 창문으로 얼굴 들이밀고 피었을지도...
그렇게 시간이 흐른뒤 유솔 언니등장
나름 귀엽게 생긴 언니 등장입니다.
오자마자 옆에 딱 붙어서 매미처럼 있네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불조금만 줄여도 되냐고 해서 줄이라고 했더니
불끄고 이건어때 이러는데 나이답게 귀엽네요.
유솔언니 : 근데 오빠한데 좋은냄새 나는데 향수뿌려?
VOSP : 응? 향수안뿌리는데 담배냄새야...ㅋㅋㅋㅋㅋ
유솔언니 : 무슨담배 피는데 이런 냄새가나?
이러면서 서로 잘 놀고있었습니다.
일단 2타임 끊어버려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키스하는데~
1타임 끝..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저의 성감대가 귀라고 하니 엄청 이거가지고
장난을 치네요.......순간 그분이 깨어나서 큰일(?) 날뻔 했다는...
이렇게 시간이 다되어 벨은 울리고 아쉬운 마음을 다잡고 집에 갔습니다.
총평
일단은 유쾌한 아이입니다. 나름대로 맞쳐주려고 하고 대화능력도
좋고...하지만!! 처음에는 솔직히 외모만 보고 실장님 부를까 했긴했지만 2타임이라.........꾸욱 참았음
(참고로 저 싫어하는 얼굴 좋아하는 얼굴 딱 정해져있는데 제기준에서는 제가 좋아하지않은 얼굴이었음..
그렇다고 유솔이 못난것은 아님...)
하지만 있다보니 유쾌하고 나름(?) 즐겁게 보냈습니다.
외모는 호불보가 완벽하게 갈릴 외모!!
비추천
난 무조건 외모다!!
슬렌더가 좋다!!!
담배피는 여자가 싫다!!
키작은 언니가 싫다!!!
외모 : 중하+ (참고로 저 외모평 엄청짭니다....페티시만 다녀서 그런가 모르겠지만 페티시 게시판에서 이거 가지고
엄청 까임.....ㅠ.ㅠ)
마인드 : 중중+
대화능력 : 중중+
실장님와꾸 부럽다..ㅋㅋㅋ
아니..댓글이 그렇다는거지..
그걸 그렇게 해석을 하면 ㅠ
아...결국 손잡자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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