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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선+유리][인증실사] 오지고~ 지리고~ 레릿고~ 야동마스터 BJ@_@ 신의한수 지명각 인정? 어~ 인정~ 동의? 어~ 보감!!! [선+유리]

    제휴 업소명
    신논현 마린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신논현-동경스파


    아가씨 예명 : 유리



    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느낌을 그대로 담은 후기입니다.

    후기라는게 자기만족이라는 측면도 있지만, 왜곡되지않은 정보 공유가 가장 큰 목적의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최대한 객관적이고, 직관적인 시각에서 후기를 작성하려고 고민하고, 절제하곤 했었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결국 CASE BY CASE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객관적인 정보는 최대한 감정을 담지 않고, 

    제가 받은 느낌들에 대해서는 때로는 야설이 될지라도 그 느낌을 최대한 전달 해 보려고 합니다.

    즐달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으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PROLOGUE>

    동경하면 역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언제가도 누구를 선택해도 믿고 받을 수 있는 후회없는 마사지.

    솔직히 요즘 컨디션도 엉망이고, 지금 내가 살기 위해서 필요한건 오로지 마사지라는 생각뿐이었다.

    지금 무너져가는 내 몸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 최우선의 선택!

    평소라면 낮시간을 이용해서 가볍게 방문했으나, 오늘은 퇴근후 직행했다.

    주간과 야간이 교대하는 시간이라 어찌보면 가장 애매한 시간대 7시.

    하지만 이 선택이 나에게 신의 한수가 될꺼라곤 상상도 못했다.

    마지막에 유리와 담소를 나누면서 들은 정보에 의하면, 야간 라인이 상당히 강력한 듯 하다.

    야간 선택에 시간적 제약이 있는 나한테는 상당히 아쉬운 정보지만,

    물론 주간도 주간만의 매력이 있고, 야간밖에 시간이 안되시는 분들은 주간에 대한 로망이 있기도 할것이다.

    내가 경험할 수 없는 시간대에 대한 로망 ㅎㅎ.

    아무튼 야간에 주로 방문하시는 분들이 다시한번 부러워지는 순간이다.

    동경의 야간 ACE 유리! 개인적으로 ACE 타이틀 달아주기에 부족함이 전혀 없다는 생각이 든다.



    <PROFILE>





    <REVIEW>

    마사지 : 선쌤

    시간대 버프를 제대로 받아서, 저녁먹고 한숨 꿀잠까지 때리고 왔다는 선쌤

    마사지 압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같은 풍만한 외모이다.

    시작부터 사근사근 말을 걸어주는데, 사교성이 좋다.

    그렇다고 조용한 분위기에 혼자 수다스러운 스타일도 아니라서 누구라도 무난할 듯 싶다.

    우선 마사지 스타일은 목, 어깨 마사지 집중형이다.

    부위가 부위다 보니 주로 수기로 마사지가 들어오고,

    강한압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살짝 아쉬운감이 있었지만, 일반적인 분들이라면 살짝 아플지도?

    등 허리 골반쪽은 팔꿈치를 주로 사용하고, 하체 마사지의 경우는 손과 발을 사용한다.

    시간 낭비 없이 꽉꽉 채워서 진행하는 무난한 마사지, 부족한곳도 물어보고 눌러주는 After Service.

    마사지 후 이어지는 손끝을 이용한 뒷판 전신 슈얼 & 엉덩이 오일 마사지 & 전립선 맛보기.

    앞으로 누워서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전립선 마사지까지.

    역시 마사지 명가 동경이라는 생각에 다시한번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서비스 : 유리

    전립선이 마무리 될즈음, 노크와 함께 조심스럽게 입장.

    두피마사지와 함께 가벼운 인사를 나누고, 선쌤도 작별인사와 함께 퇴장.

    안경을 쓰지 않으면 한치앞도 안보이는 봉사인지라, 안경써도 되는지 물었더니, 

    "10번 쓰세요~" 라는 허무개그를 구사하는 유리. 이런 분위기 좋다 ㅎㅎ.

    솔직히 나는 스파라는 시스템에서 서비스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여러곳을 다녔지만, 재방문시에도 한번도 지명이란걸 해본적도 없었고,

    언니들 외모에 크게 관심을 가져본적도 없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그냥 나는 목석처럼 누워있고 아래녀석만 신나게 괴롭힘을 당하는 상황이 왠지 허탈했던게 첫번째고,

    15분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던게 두번째고,

    내가 흥분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터치와 교감이 필요한데 그 제한이 세번째고,

    그리고 정형화된 기계적인 서비스에 대한 익숙함? 이 그 네번째 정도라고 하겠다.

    즉... 요즘 난... 왠만한 자극에는 반응도 안하는 저질몸이 되어버린것이다.

    그런 나에게 유리는 꺼져가는 내 똘똘이에게, 새생명을 불어넣어준 고마운 아이다.

    안경을 썼음에도, 그녀의 외모에 그닥 관심을 갖지 않았고,

    서비스 & 마무리 설명을 들으면서도 그냥 네. 라고 의무적인 대답을 했고.

    오늘 내가 첫 손님이라는 유리의 말에 속으로 첫개시부터 실패라서 미안이라는 말을 읊조렸다.

    쌍방울부터 부드러운 립서비스가 들어오고, 그게 다시 끈적함으로 이어지고,

    그대로 입을 떼지 않고 그대로 기둥을 타고올라와서 BJ로 이어지면서, 

    손끝으로 쌍방울을 동시 자극할때까지만 해도...

    잘하네... 그런데 어쩌지... 똘똘이가 반응을 안하네... 오늘도 망했다... 

    그만해도 된다고 할까? 라는 생각이었다.

    똘똘이와 쌍방울을 부드럽게, 끈적하게, 강약을 조절하면서,

    그리고 무엇보다 젤과 타액이 범벅이 되있는데 아무런 꺼리낌없이 입을 떼지 않고, 마음껏 핥고 빠는 그녀의 모습.

    그렇다. 기적이 일어났다 ㅎㅎ. 살살살 반응하기 시작하던 똘똘이가 급기야 터질듯이 풀발기.

    정말 오랫만에 깔끔하게 입싸에. 가글청룡까지!!!

    도저히 이 결과에 내가 믿을 수가 없어서, 도대체 어떤 언니지 하는 궁금증에 현자타임도 날아간채

    벌떡 상체를 일으켜서 유리의 얼굴을 마주했다. 아 이렇게 예쁜 언니였구나!!!

    그리고 서로 고해성사의 시간... 

    손님들한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야동까지 보면서 연구를 했는데,

    왠지 자신이 잘 못하는거 같아서 그만둘 고민까지 했었다는 유리.

    그런 유리에게 강하게 한마디 해줬다. 

    꼭 다시 보러 올꺼니까, 절대로 절대로 그만두지 말라고, 넌 어깨뽕 넣고 자신감 가져도 된다고.

    야간조라는 유리!!! 오늘은 교대타임에 딱 걸려서 운좋게 만났지만, 이게 신의한수 였다!!!








    <EPILOGUE>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성형느낌없는 청순함이 느껴지는 예쁜 민삘

    뚜렷한 뚜렷한 이목구비, 녹아드는 눈웃음이 특히 매력포인트

    외모 점수 : 4.9 / 5.0



    170cm 장신, 촉감이 살아있는 자연산C컵 가슴, 하얀 피부, 잘록한 허리, 쭉 뻣은 각선미

    모델같은 몸매 라인이 시각적 흥분도 극대화

    몸매 점수 : 4.9 / 5.0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교감의 중요성을 알고있는

    정해진 룰이지만 정형화되지않고 변화를 추구하는 서비스

    손님의 만족을 위해 야동으로 단련된 유리만의 계속 진화하는 SKILL

    마인드 점수 : 5.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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