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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일산 크러쉬] (세아) 이국적인 섹시한 엘프는 바로 너!!!!! "실사 인증" - 무료 이벤트

    업소명
    일산 크러쉬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프로필.png

     

    1KSA1.jpg

     

    전신.jpg

     

    안녕하세요. 항상 감사하는 맘으로 소소하게 절제하면서 달리고 있는 여탑인입니다.^^

    꾸벅

     

    이번 2019년 1월 새해 첫 무료이벤트권을 해주신 방장인 슬라이더님 크러쉬의 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꾸벅

     

    평소의 일요일은 사우나 갔다가 하루종일 TV 보면서 보냈는데

    오늘은 슬라이더님과 크러쉬 사장님 덕분에 세아씨를 만나게 되었스빈다.

     

    참고는 저는 약간은 소심하고 촌놈기질이 많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데 굉장히 조심스럽고

     

    떨려하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무료이벤트권을 통해서 정말 처음 보는 매니저를 그리고 잘 가보지 않은 업소에서

     

    만난다는것 또한 설레기도 하고 떨리는 일입니다.

     

    매니저 필명은 "세아"
     


    세아...

    세아.....

    세아~~~~~~~~~~~~~........^^

     

     

    업소

    우연히 일치인지...

    어제 바로 조이에 대한 후기를 썼는데

    오늘 크러쉬를 가게 되었습니다. 업소는 지난글에 써져있던것처럼 주차가 굉장히

    편하게 된 최근에 지어진듯한 하얀색 큰 오피스텔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번에 조이씨가 늦게 들엉와서 이번에도 좀 그런가 했더니.ㅋㅋㅋ

    세아씨도 좀 늦게 들어오더라구요^^

    그래도 모 무료이벤트고 저번에 경험(?)을 발판삼아 여유있게 기다렸습니다.

    처음본 실장님인지 사장님인지 무료이벤트 "아이디랑 패스워드" 확인해주시고

    재체 무료인지. 원가권인지 물어보시고 방으로 안내해주었습니다.

    무료권을 처음쓴지가 2달전이었는데 그때에 비하면 훨씬 수월하게 무료권에 대해 잘 적응하고 있는

    내 모습이 이제 몬가 군대 일이등병이 아니고 상병이상 된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ㅎㅎㅎ


     

     

    매니저

    세아/20세/163m/45g/C컵/비흡연

    프로필 사진은 현재의 세아의 아름다움을 담기에는 많이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크러쉬가 프로필 사진 잘 꾸미기로 유명한 곳인데 세아는 왠지 2% 이상 부족한 느낌이네요.

    이 프로필 때문에 그동안 세아가 "평가절하"된건 아닌가.. 그런 생각도 조금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후기 처음으로 "실사를 찍었습니다." ㅋㅋㅋㅋㅋ

     

     

    F 얼굴

    프로필에 나와있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엘프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실장들이 무슨생각으로 이런 단어를 선택했을까... 많이 의아했는데

    담소를 나누면서 그녀의 얼굴을 빤히 보고 있어보니... 혼혈이 의심스러울 정도의 이국적인 묘한 느낌의 얼굴을 가졌더군요.

     

    좀 과하게 표현하면 "모모랜드의 낸시"의 느낌.

     

    동양과 서양의 장점들이 응집된 결정체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아.. 그래서 실장님들이 "엘프"라는 표현을 썼구나.

    정말 그들의 언어의 유희를 내가 당해낼수가 없습니다.ㅋㅋㅋㅋ

     

     

    B 가슴

    내가 지난번에 조이의 가슴에 대해서 격찬을 했던 후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세아의 가슴또한 놀랄 놀자 였으니....
    오늘 난생 처음으로 "브라자 후크가 가슴골에 달려있는 형태"를 보고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내가 뒤를 자꾸 찾으니 세아말이... "오빠 이건 후크가 앞에있어..." 그래서 앞을 찾으니 도대체 이걸

    칼로 잘라야 하나.. 어디가 후크란 말인가..ㅋㅋㅋ 완전 해맸네요.

     

     

    T 마인드

    생각보다 일한지는 오래 되지 않고 이제 한달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말도 사근사근하고 이야기를 하다보면서 느낀점은 세아는 맘을 빨리 열고 쉽게 친해지는

    그런 매니저는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 일까... 조금 대화를 해보았는데...
    출근 첫날 3타임을 했는데... 그 3타임에 만난 3명이 모두 힘으로 수위를 넘나들게 공격하는 바람에

    그날이 제일 힘들었다 하더군요..

     

    출근 첫날이라 실장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알았는데 그 충격으로 멘탈이 돌아오는데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그래도 천성이 아주 착한 아이이고 이해하기 싶게 이야기를 해주면 잘 듣고 이쁘게 웃어주는 모습이

    사랑스러웠습니다.

     

    대단한게 요즘은 일주일에 5일이상 출근한다고 하니 수위를 조절할줄 아는 궁금한 여탑 젠틀맨들에게는

    접견할수 있는 확률이 아주 높은 아이입니다.^^

     

    얼굴 : 중상(프로필에 20살이라 적혀있어 완존 고딩같은 모습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풀메이크업으로 들어오는 모습을 보고 나이가 구라가 아닌가 라는 의심을 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21살이 맞다는걸 눈치 챈게 립스틱을 너무 진한것을 발라서 나이가 들어보였던거 같습니다. 립스틱이 지워지니 애기 얼굴이 나오더라구요.) 얼굴은 보기 드물게 아주 이쁩니다. 실장님들이 엘프라고 표현을 했을 정도로 서구적인고 이국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게다가 21살 답게 써클랜즈를 끼었는데 이것또한 색다른 맛이 있더군요...^^

     

    헤어 : 긴 생머리(세아의 긴 생머리는 왠지 셋팅이 된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그냥 길었다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머리에 볼륨파마나 스트레이트 또는 염색을 하면 그녀의 아름다움이 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사진첨부

     

    의상 :  밝은 브라운 계통의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습니다. 내가 물었죠. 넌 이 옷만 입니??
    했더니 이번에 자기돈으로 섹시한 옷을 2-3벌 샀다고 하더군요.. 재접할때 좀 기대됩니다.
    제가 사실 무료이벤트나 개인적으로 후기를 쓰면... 신기하게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해당 매니저들을 재접하기가 굉장히 어렵더라구요.

    그렇지만 슬라이더님과의 묵언의 약속이 있는봐.... 재접을 못하더라도 쓸것 쓰겠습니다.ㅋㅋ



    속옷 : 앞에서 언급하고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검정색 브라와 팬티를 입었습니다. 후크가 앞에 있으니 저처럼 쑥맥인 여탑인들은 인터넷에서 후크 푸는법을 숙지가하시고 전투에 임해주시길 바랍니다.&^^



    ★특이사항★

     

    성향 : 세아가 아직은 1달을 이제 간넘긴 NF 인거 같습니다.. 아직은 수위도 강하지 않고 나름대로 많이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출근 첫날 3타임 동안 만났던 3명의 남자들이 거의 반강제적으로 힘으로 제압하는 것을 체험하고 무섭고 두려웠다고 합니다.
    부끄러워서 실장들에게 말도 못했다 하더군요.. 좀 짠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자기가 어느정도 멘탈을 극복하도 맘을 다잡고 일은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NF이고 수위는 교감을 하면서 빼는게 혹시 부러질지 모르는 세아라는 아이를 위하고 세아를 보고 싶은 전국(?)많은 여탑인들에게 좋을거 같습니다.

    세아가 오래 일해야 볼수 있는 확률도 높아지니까...

     

     

     

    P

    아시겠지만 무료이벤트는 나의 사리사욕보다는 ...

    과연 이 아이는 어떤 플레이를 하는지를 보러 간거라... 들어와서 티테이블에서 20여분 이야기를 하고

     

    많은 매니저들의 그들만의 장점이 있지만.... 세아라는 아이의 가장 큰 장점은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눕혀놓고 위에서 아래로 얼굴을 쳐다볼때.. 몬가 몽환적인 눈빛과 자연산 큰 가슴을 내려다 보고 있으면

    아 이 아이의 가장큰 장점은 얼굴이구나... 그리고 눈빛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겁은 많은지 키스를 하면서도 "이 아이 약간은 소극적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지만 "고객이 기분안나쁘게 최선을 다하는구나"라는

    기특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일주일에 5일을 일을 한다고 합니다. 그 만큼 우리가 세아를 만날수 있는 기회도 많이 있겠죠.

     

    출근 첫날 만났던 힘으로 제압하는 그런 여탑인이 아니라면 누구든지 한번 꼭 만나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직도 머리에 생생하게 기억되는건 위에서 내려다본 그녀의 눈빛이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처럼 느껴지고 있습니다.
     

    크러쉬라는 업소를 2번 가봤는데 세아가 저의 크러쉬 2번째로 본 매니저입니다. 다시 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멘탈 잘 챙기고

    젠틀한 여탑 옵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나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첨언


    10줄의 말보다는 오늘은 실사를 찍은것을 올려보겠습니다.
    얼굴이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인데 사생활보호를 해줘야 해서 목이하 바디만 찍었습니다.
    나도 처음 찍어본 사진인데 세아가 사진 너무 잘나왔다고 좋아해줘서 가장 BEST이니 2장을 올려봅니다.

    나도 이제 선수가 다 된걸까요??? ㅋㅋㅋ 앞으로 좀 자중해야겠습니다.. 소소하게 자중하면서 즐기겠습니다.

     

    한줄결론
     

    여자를 힘으로 해볼려고 하는 여탑인들에게는 비추.....

    여자를 부러지지 않게하고 조금은 다가서는 여탑인들에게는 강추.....
    내생각) ★외투입은 사람의 옷을 벗길수 있는 건 강한 비바람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옷을 벗기는 따뜻한 햇빛임을 우리 기억합시다.^^★


     

    세아씨에게 내가 글이랑 사진이랑 올린다고 말을 하고 본인도 가입해서 보겠다고 했는데...

    이 글이 그녀에게 따뜻한 햇빛같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엘프의 얼굴을 가진 세아야~~~~~ 오빠가 재접갈께^^
     

     

    Only 女TOP

    아시겠지만 키스방은 개인차가 너무 크니

    제의 후기를 맹신하지는 말아주세요^^

     

     

    댓글14

    붕탑
    붕탑 · 2019.01.16 11:19:01

    넘 수위만 따지지 않으면 애인모드도 괜찬고,몸매도 괜찬고,얼굴도 괜찬고.........      맞죠 용준2님?

    불꽃왕통키
    불꽃왕통키 · 2019.01.16 15:54:22

    붕탑님은 이미 접견하셨네요..

     

    세아는 첫날 NF따먹을라고 들어닥친 3놈들때문에 얼마나 질렸는지...

    지금도 맘이 약간은 닺혀있어요... 젠틀맨들이 맘을 햣빛으로 녹여주세요^^

     

    진짜 NF첫날 힘으러 따먹을라는 인간들.... 싫네요.

    붕탑
    붕탑 · 2019.01.17 08:16:13

    맞아요...매너로 대하면 맘이 열릴진데....ㅋㅋ

    불꽃왕통키
    불꽃왕통키 · 2019.01.17 10:35:55

    Manner makes the man!!!!^^

    나좀보내줘
    나좀보내줘 · 2019.01.15 06:47:57
    엘프족 ㄷㄷ 몽환적이고 이쁜 얼굴 궁금하네여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 갑니다
    불꽃왕통키
    불꽃왕통키 · 2019.01.15 09:50:57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에셔^♡
    폴리곤
    폴리곤 · 2019.01.15 06:35:27

    정성어린 세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화욜 되세요!~ 

    불꽃왕통키
    불꽃왕통키 · 2019.01.15 09:51:25
    폴리곤님 몸관리 잘하시면서 달리세요..나중에 뼈가 녹는다고 합니다 ㅎㅎ^^
    폴리곤
    폴리곤 · 2019.01.15 18:05:43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름 완급 조절은 합니다. 

    즐건 화욜 저녁 보내세요1~

    슬라이더
    슬라이더 · 2019.01.14 22:38:50

    첫번째 사진은 살짝 모자이크처리하였습니다.

     

    모자이크를 하지 않으려면 아예 얼굴을 확 돌려서 찍어주세요.

    매니저들에게 불필요한 피해가 가지 않기 위해 얼굴 일부 노출은 최대한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세아 몸매가 실한 느낌이군요. ^^

    매력이 있어 보입니다. ㅎㅎ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볼까 생각 중.

     

    그리고 이벤트 후기라 제목도 제가 수정해 놨으니 참고해 주세요.

    불꽃왕통키
    불꽃왕통키 · 2019.01.15 09:51:51
    역시 슬라이더님은 젠틀맨이세요.. 신사의 느낌 너무 좋습니다.
    붕날라뻥차
    붕날라뻥차 · 2019.01.13 22:36:07


    가슴매니아입니다 ㅎ

    ☆사랑이☆
    ☆사랑이☆ · 2019.01.13 22:36:00
    정성 듬뿍 담긴 후기 잘보고있습니다..감사드리구요..
    좋은후기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
    불꽃왕통키
    불꽃왕통키 · 2019.01.13 22:41:24

    사랑이7님.. 어제 한편, 오늘 한편...

    바빴네요. 그래도 이런 글들이 그녀에게 그리고 젠틀한 여탑인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맘으로 씁니다.

    항상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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