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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장 10일째 넘어갑니다. 검색해서 건전마사지 받아보고 윈디스파도 가보고 여탑 베트남 출장디행기 쭉 읽고 콜걸도 불러 찾아 갑니다. 콜걸이라는 표현 보다는 여관바리가 맞을 듯...
윈디스파는 중화쪽 갔는데 75분에 100만동이라고 해서 여자봤네요. 낮에 갔는데 사람이 없어 번역기로 이쁜애 안 넣어주면 나갈거다 하니 알았다고 합니다. 룸에 입장하니 상당히 지저분 하네요. 뭐 옷 벗고 침대에 누워 기다립니다. 여자가 들어 오는데 상태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가슴이 핑크네요. 나이는 24살. 중요한 건 번호 32번. 그애가 자기 동생도 있다면서 2명과 놀자고 하네요. 동생은 몇번이니 물으니 3번이라고 합니다. 다음에 볼려 했는데...전체적인 서비스가 너무 기계적이라...씻겨주고, 마사지 조금 터치 하다가, 요플레로 뒷판 애무, 바디 좀 타다가, 앞판 애무, 그리고 69로 발사...발사 후 별 감흥도 없고 여자애도 자기일 해서 샤워하고 옷입고 나갈려고 하니 45분만에 끝났네요.
뭐 그냥 그런 물빼는 서비스로 이미지가 남네요.
다음날 콜걸 사이트 검색합니다. 일전에 엽탑 글 보시면 사이트 소개 되어 있고, 저는 베트남어라 나가요 걸을 복사해서 구글 검색해서 사이트 하나씩 열공 합니다. 현지 전화가 없어 잘로 어플 깔고 괜찮은 아가씨 전화번호로 친구 추가 해서 메신져로 대화했네요. 저도 베트남어 안되고 아가씨도 영어 한국어 안되니...번역기 돌리면서...
각사이트 검색하고 10명정도 질로에 전번 등록하면 1명 등록될까말까 합니다. 대부분 안쓰거나 블락이네요. 운좋게 1명 대화가 되어 대충 시스템을 보니...제가 아가씨가 지정한 호텔로 가서 방잡고 방번호 알려주면 아가씨가 오는 구조네요. 공안이 무섭기도 하지만 그 아가씨에 대해 후기도 있는 것으로 봐서 뭐 도전해보기로 하고 받은 주소로 구글 맵 확인하고 택시타고 호텔로 출발.
그전에 선배님들 글 읽은 바로는 호텔 대실 위해서 여권카피 가져가라고 해서 저도 전화기로 사진만 찍고 출발. 택시타고 가면서 만약 공안에게 걸리면 절대 따라가면 안되고 현장서 해결하라는 정보를 읽은 게 있어 돈 찔러주고 바로 나오는 계획까지 생각하고...호텔 앞에 내리니...옆 가게에서 남녀가 절 쳐다보네요. 일단 무시하고 호텔로 들어가서 한국인 표 안낼려고 아무말도 안하고 50만동 짜리 주니 35만동 거슬러 주고 방키 줍니다. 여권 확인 안하네요... 대실이 12,500원이네요. 방에 가니 이건뭐...완전 구림...
아가씨한테 방 번호 알려주니 20준만에 오네요. 뭐 생각했던 것 보다 괜춘합니다. 어리고 피부는 하얗고...그런데 제가 중국 여자 강한 스타일 싫어하는데 딱 그런 스탈이네요. 대충 가슴 할할. 고추 할할. 콘 키우고 올라타네요. 그냥 그렇게 마무리...
아가씨가 영어를 전혀 못하는데 메신져는 영어로 답을준 기억이 있어 물으니 번역기로 전달했다네요. 머리가 조금 있는 애네요. 1번더 하자고 하니 60만동 더 달라고 해서. 담에 하기로 하고. 여기는 공안이나 누가 안오나 하니 안 온다고 합니다. 그럼 호텔서 공안에게 돈 주냐고 번역기로 물으니 한달에 1번 준다고 합니다. 대충 씻고 돈 주고 먼저 나갈려니 아가씨도 따라 나옵니다. 내가 먼저 갈테니 나중에 와라하니 그래도 승강도 같이 타네요. 내려가면서 아가씨는 3층에 다시 손님 맞으러 가네요 ㅋ. 베트남어로 채팅 계속하더니 3층에 베트남 손님 왔나봅니다...그렇게 저는 나와서 택시 타려고 하는데 입장할 때 옆건물서 남녀가 아직까지 안가고 저 보고 있네요...대충 아는지 모르는지...구러거나 말거나 저는 택시타고 숙소로 왔네요. 경험해보니 말도 안통하고 시간 소요도 있고...그냥 한국 가라오케나 마사지 좋은데 뚫는 게 낫다는 생각.
구글검색하시고. 잘로에 전번 등록. 채팅해서 마무리.
구글검색어: GAI GOI Hanoi 가이고이 하노이. 지역이 다르면 가이고이 호치민 등...검색.
사이트: 여러개 보시고 저는 kynu.net 사이트에서 1명 성공
아가씨 현지 전번: 085 879 5958
위치: Taiga hotel 구글검색
총비용 75만동, 대실 15만동 + 아가씨 60만동
호치민만 갔는데 언젠가 하노이도 도전을..
추천드리고갑니다
하노이역 여관바리 다시도전하고싶네요 ㅎ
대딸 Tam quat 탐꽉 도 못갔구요 아쉽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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