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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관계자분들과 키방 방장님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어벤져스의 은지를 다시 보고 왔네요!
전에 봤을때는 뭔가 정리 안된 플레이로 한시간 보낸듯해서..
이번에는 정리도 좀 하고 대화도 좀더 나눠보고 플레이 하고 싶었습니다.
전에 한번 봤던 사이라 그러니..확실시 은지는 다릅니다.
대화의 깊이도 좀더 깊어지고..다양해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길 참 많이 나누면서...
은지의 매력을 더욱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현재 다이어트도 좀더 열심히 하고 있고...
"오빠 오면 좀더 나은 모습 보여 주고 싶었다"라고 솔직히 말하는 모습이 참 이뻐보니더군요..
여튼...여긴 대화방은 아니니뭐... 열심히 플레이 들어가봅니다.
키스하면서 저를 꽉 껴안아준다던지..다리로 절 감싸안아준다던지..하는 그런..
좀더 여친같은 분위기를 많이 연출하다보니..
필이 좋아지면서...플레이가 좀더 따끈한 방향으로 진행되었던거 같습니다.
확실히 무용했던 친구라 몸의 유연성..그리고 하체의 탄력적인 터치감도 좋았습니다.
1시간 보냈지만...상당히 뜻깊은 2시간 3시간의 느낌을 가지고 티를 나섰었습니다.
살짝 실사 부탁 했는데..흔쾌히 하트 날려주네요!!!

은지 나도 하트~~~~~~!!!!! ㅋㅋㅋ
좋은 친구군요. 잘 봤습니다ㅋㅋ
하트보단....가슴에 눈이...^^
은지..티마.피마론 깔게없는 녀석이죠..실사마인드조차도 ㅎㅎ
제가 재접할녀석이 몇녀석 잇는데 그중 한명이죠..아이도 함 보고픈데..ㅠㅠ
암튼 즐달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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