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업장에 발을 끊었던 지라 내심 기대가 좀 컷었네요.
기대를 너무 하면 실망도 할 수 있는 지라 ㅎㅎㅎㅎ
예약전화를 때리고 주변에서 대기
실장님 전화 받고 바로 올라갔습니다.
가장 기대되면서 가슴이 떨리는 순간이죠 항상~~``
일단 외모점수는 중하 정도 주고요
마인드는 중상 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서비스는 구석 구석 잘 해주는 편이고 제가 말을 좋게 해서 그런지
다정다감한 편이구요. 열심히 서비스를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 보였습니다. 가슴은 흡족하구요.
키가 단신이라 좀 아쉽네요.
숏스커트 원피를 입고 있던데....외모는 여기까지 묘사하구요.
일단 방이 좀 추워서 샤워실에서 몸을 녹이는 상황이 되어서
그게 좀 아쉽습니다. 방에 보일러 좀 넣어주세요. 실장님~~~~~
간만에 업장을 찾은거라 기대 반 설렘반이었는데... 하여튼
나름 민서언니의 좋은 마인드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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