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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스 은지 소개해 드릴께요
스무살 빵빵이 입니다.
이쁘고 청순하고 소프트한 아이입니다.
프로미스 나인 백지헌하고 많이 비슷하네요
아마 취향이 맞으시다면 바로 예약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렇게 오래 일할수 있는 멘탈을 가진 아이는 아닙니다.
아마 이친구 본인이 정한 수위 이상 요구하면 울겁니다.
맘이 여리고 착합니다.
남자하고 스킨십 경험이 거의 없어서 힘들어 하기도 하구요 .
다만 깔끔한 외모와 상큼함은 분당최고라고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은지 첨 만나고 24시간동안 은지 생각만 나더라구요 ..
아마 은지 날아가게 하면 바운스 업블 걸릴 각오 하셔야 됩니다.
정한선이 어디까지인지가 궁금하군요....ㅋㅋ 그선이 비록 약해도 저 아이의 순수함과 깔끔함을 뛰어 넘는다면 고고씽~~~
바운스에서 매우 아끼는 아이인가 봅니다. ㅎㅎ
사실 은퇴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그냥 안보는게 답이네요 ㅋ
용기 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
예약이나 될런지 ㅜㅜ
지명층이 꽤 두터울거 같습니다
매너좋으신 우리 붕날라님이 가셔서 잘 놀아주세요
시간되면 꼭 보고 후기 쓸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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