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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5일차 작성 합니다
빨리 작성 했어야 하는데 감기 때문에 이번주 너무 힘들었습니다 .
모두들 감기 조심 하세요
호치민 5일차
아침에 일어나서 파트너를 보내고 후배와 함께 후배들 룸으로 가봅니다
뭐 먹을꺼 있나 하고요 라면을 먹으려 물을 끓이는데 한 후배는 아직 자고 있다고 하더군요
피곤 해서 아직 자나보다 했죠 근데 시간이 8시 30분이 되었는데 죽었나 하고 문을 두둘이니 후배가 빼꼼 나왔습니다.
응 근디 아직 파트너가 않가고 잔다고 하내여 ㅋㅋㅋ
오우 아직도 그러며 너 좋았나보다 하며 엄지척 합니다
콩까이도 남자 소리가 들리니 일어 났내여 수줍어하며 재빨리 집으로 향합니다
저흰 사발면을 먹으며 어제밤 일들을 이야기 하며 키득키득 합니다
파트너가 늦게간 후배는 그 아이에게 완전 빠졌내여 진짜 마음에 들었다고 엄지척 합니다
애인 모드 지대로였다고 올 또 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또 왕과비 가자고 의견을 모아서 가는걸로 하기로 했습니다.

위에 동그라미 부분에 여자 아이 입니다
이쁘게 생기기는 했습니다 얼굴도 작고 계란형에 미인형
오늘 스케줄은 마지막이라 낮에는 좀 쉬고 했습니다
오전엔 마사지를 받고, 점심은 고급 레스토랑 먹기로
아침에 미우미우 마사지를 가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미우미우 마사지는 4일차를 참고 하세요
점심은 호치민에서 고급 스테이크집으로 요즘 유명하다는 레스토랑 입니다

가격대가 생각보다 높지만 음식 퀼리티는 정말 굿 입니다




직원이 추천 해준 스파클링 화이트 와인도 너무 맛있구요 가격도 싸내여






스테이크 고기 진짜 맛있어요 고기 최상급 입니다
우리끼리 진짜 최후의 만찬 일것 같아서 한컷

고기 숙성 하는곳 이고 잘 관리 된는것 같습니다

고기를 굽는곳 같고요

1층 쪽에 BAR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 물론, 콩까이 착석 바는 아닙니다 )

호치민 와서 진짜 최고 비싼 점심 먹었습니다 . 그래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음식 퀄리티는 정말 굿 입니다
나중에 여자랑 이런곳 가야죠

기회가 된다며 나중에 또 가야 겠어요 워낙 스테이크를 좋아 하는데 진짜 호주에서 먹어 본것 보다 좋더라구요
냉장 숙성 한다고 하는데 저에게 정말 딱 이거 였습니다
밥 먹는 동안 후배가 어제 콩까이랑 따로 본다고 해서 저희 셋은 그럼 우리끼리 왕과비 KTV 갈려 하는데
후배 콩까이가 지 친구들 부를수 있다고 하내여 같이 짝 맞춰서 놀자고 합니다
모두들 그럼 일반인 만나는거냐고 좋아들 합니다 아하 전 왕과비 다시 가구 싶었지만 보내준 사진을 보니
맘이 흔들려서 그렇게 하기로 합니다
아니 근데 선택 하는 애들마다 못 온다고 하고 해서 그냥 짜증나서 사진상으로 평타를 선택 합니다



2번 선택 하려 고민 했지만 안경이 걸려서 3번 선택 1번은 한발 늦음 그래 그냥 3번
그렇게 모두 선택을 하고 저녁 7시에 만나기로 합니다 ( 식당에서 )
점심먹고 이제 5일차 이니까 모두들 지쳤죠
다들 지친 몸을 충전 하러 숙소에서 쉬기로 했어요 아이고 피곤해 자 급속 충전 낮잠 꿀잠 잤내여
어느덧 결전에 시간이 되어 모두들 깔끔히 외출
역시 우리는 훈남 아니 평범 아재들이니까 깔끔하게 라도 보여야지 ㅜㅜ 다들 멋지게 입고 고고씽
저녁 약속 장소는 게요리로 유명하다는 곳인데
가는길 퇴근 시간이라 차가 역시 막히 내요 그래도 18분전에 도착
먼저 시간있으니 옆에 커피 숍 에서 쓰어다 한잔 하며 기다림 기다림
이런 역시 동남아 타임 정시에 오는걸 바라지도 않았지만 7시 15분 되어도 왔다는 년들이 하나도 없내여 ㅜㅜ
이러다 않오는건 아닌지 다들걱정 지금도 늦지 않았다 왕과비 가자 했지만 , 조금더 기다려 보자며 오늘에 주선자가 눈치밥 먹내여
하긴 지금가도 왕과비 가면 8시 넘어서 에이스들은 다 빠졌겟지 하며 서로를 위로 합니다
그때 마침 택시에서 1명이 내리는데 진짜 섹시 하게 옷입음 식당쪽을 왔다 갔다 합니다
우리는 사진을 대조 하며 맞다 아니다 옥신각신 하는데 옆으로 지나가네여
한 40분 정도 지나니 주선자 콩까이 옵니다 차가 많이 막혔다며 미안에 하내여 당근 미안해 해야지 하는데
친구들 하나둘씩 다 모이내여 아까 그 택시에서 섹시하게 옷 입은 콩까이 오늘 오는애 였내여 대박 사진 보다 훨씩 에이스내여
다들 모였으니 이제 저녁 먹어야죠

해산물 게 요리로 유명 하다고 해서 같습니다 뭐 그냥 평타 입니다
하도 붕따우에서 해산물을 많이 먹어서 그런거일수 있겠죠







맥주 안주에 딱 입니다 한치와 타이거 새우는 사이공 스페셜 맥주와 먹었어요
다들 파트너와 짝 옆에 앉아 이런 저런 애기를 하며 친해지려고 노력 합니다
이번 여행 밤에 처음으로 KTV 아니라 어색 하내여 ㅎㅎ
저희 파트너 사진 보다 약간 틀리내여 실물이 ㅜㅜ 너무 말랐음 다리는 숏팬츠 입었는데 다리가 젓가락
그래도 슴가는 크내여 C컵정도로 보이는데 후배 한명 파트너는 완전 섹시한년 사진은 안경 이였는데 벗고오니 다르내여
우선 옷이 개 섹시 슴가도 크 피부 엄청 우유빛깔

아 내가 고를껄 이미 후회 해봐야 늦었죠 (아까 안경 2번 입니다 )
나머지 하나는 그냥 사진 그대로 이고요
그래도 제 파트너는 착하내여 옆에 음식 잘 챙겨주고 게랑 새우 잘 발라주고
저도 너도 먹으라며 앞접시로 챙겨주니 좋아라 합니다
근데 이년 영어 엄청 잘하내여 저보고 영어 못햐고 계속 물어보고,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나 보내여 ㅋㅋ
뭐 대충은 알아 들으니
제가 샤워후 바디 미스트를 뿌리는데 냄새 좋다고 그러내요 ㅋㅋ 그래 있다가 엄청 맡게 해줄께 하고 생각 합니다 ㅋㅋ
어느덧 시간도 흘렀겠다
계산서를 달라고 계산을 하려는데 주선자 콩까이가 영수증을 보더니 틀리다고 종업원에게 뭐라 합니다
오우 이런 이런거 하나 좋내여 우리에게 사기를 치려 하더니 아마 갯수가 더 한것 같더라구요
다시 영수증 가지고와서 수량 맞나 체크후 계산 하고 숙소로 고고
아니근데 택시 타고 가는데 그 피부 하얗고 섹시하게 옷입은 콩까이가 이상합니다
컨디션도 않좋아 보이고, 막 토할것 같은 표정이라 택시 기사에게 말하니 우리 기사 순발력 있게 비닐 봉지 주내여
후배 표정 ㅜㅜ 아 !!!! 어쩌지
택시에서 내려 너무 않좋아 보인다고 그러니 원래 해산물 알러지가 있다고 합니다
헐!!! 아니 그걸 아까 얘기 했어야지 그럼 않먹게 하던가 할텐데 애가 좀 미련 하내여 아무래도 분위기 안깰려구 그런거 같은데
우선 급한대로 약국에서 약 먹이고 정 않되면 가도 된다고 했는데 괜찮고 괜찮다고 합니다
후배는 급 우울해 지내여 올밤 좀 불안 하다구 ㅜㅜ 정 아니면 무조건 보내라고 건들지말고 알았지 다짐 시킵니다
숙소로 들어가 면세에서 사온 앱솔루트 보드카에 오렌지 섞어서 먹는데 맛있어요 ㅎㅎ
저는 처음으로 보드카에 오렌지 섞어서 먹어보는데 이거 잘못하면 훅 가겠더군요

사진 찍은게 없어서 퍼왔아요
어플로 악어 게임 하며 먹는데 저하고 저의 파트너가 계속 걸립니다
전 별로 않취하겠는데 했는데 나중에 얼굴 엄청 아주 햇빛이 되었내여 저의 파트너도 그렇구요
아 ! 그리고 후배 파트너 먼저 쉰다고 방으로 들어갔어요 이런 집에 가야지
후배에게 보내라고 했는데 알아서 되겠죠 하며 같이 게임만 하내요 ㅠㅠ 이런
그렇게 놀다 재미난 것 알았는데 오늘 모인 아이들이 다친구가 아니라는 충격적인 사실 @ㅡ@
알고 보니 주선 콩까이 잘로로 파도 타기해서 애들을 모은거 였어요 오우 이런 대박대박 사건 오늘 모인 여자들은 오늘
지들끼리 처음 본거라군요 아 진짜 난 친구들인즐 알았는데 갑자기 번개 처서 올 돈 벌사람 이렇게 끌어 모은것 같습니다
어쩐지 고르는 애들마다 못나오다 하더라 했습니다
정말 베트남은 대단한 나라 같아요 ㅋㅋ
그렇게 게임을 마치고 , 우리 방으로 돌아와 후배 먼저 씻으라 하고 대기 타며 있는데 애가 술좀 올라 온거 같더라고
그래서 살짝 키스하며 쓰담쓰담 합니다 역시 달아 오르내여 가슴은 크긴큰데 느낌이 인조군요 (실리콘)
계속 키스하고 밑으로 손이 가는데 애가 씻고 하자며 자꾸 밑은 못 만지게 하내여
그래서 같이 씻자고 하니 절대 않된다고 철벽 아니 너무 철벽을 만리장성 입니다
아니 왜그러나 라고 생각 했는데 아이가 너무 완강하게 거부하내여
잠깐 물 가지러 간 순간 재 빠르게 샤워하러 갔내여

옷도 다벗고 순식간에 갔는데 아니 뭐야 벌써 팬티 살짝 촉촉히 되어 있습니다
아니 이러면서 왜 팅겨 ㅋㅋ
전 오늘밤을 위하여 아다그린 1발 장전 합니다 진짜 5일째 강행군이라 자신이 없어서 오늘밤은 약의 힘을 받는걸로 ...
아니 근데 이년 진짜 안나 오내여
혹시 자나하고 문을 두둘기니 문 열리고 나옵니다 같이 씻자니까 다 씻었다며 방으로 얼릉 들어 갑니다 ㅜㅜ
이런 난 같이 씻는게 좋은데 ㅡ,.ㅡ
저도 구석 구석 씻고 침실로 입성 아니 이년 다 불을 꺼 버립니다
그래도 설득설득해서 조그만 조명하나 간신히 켰어요 어이구 힘들다
조그만 불빛으로 이년의 가운을 벗기니 역시 이년 슴가 튜닝 입니다 몸에 비해서 좀 과하게 했내여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샤워같이 않하고 불 못키게 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름 허리는 잘록하고 팔뚝 얇고 피부가 하얗구요
ㅇㅇ 근데 슴가 튜닝 할때 실리콘을 꼭지쪽으로 절개해서 넣는지 그 부분이 유두 쪽이 빨개요
보통 밑쪽에서 넣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어째든 본격적으로 키스부터 공략 합니다
키스를 좋아하는지 엄청 잘 받아 줍니다 슴가 쪽 애무 꼭지 애무 하는데 이년 그쪽이 성감대인가 아주 죽을라 합니다
옆구리 와 배쪽 애무 하며 본겨적으로 다리 사타구니도 애무하니 아주 자질러 집니다 사타구니 쪽도 애무 하니 애가 반응이 좋내여
본격적으로 그쪽 공략 하려 하니 이년 벌써 클리가 자라처럼 조금 튀어 나왔내여
보지도 아주 조개잎 처럼 마음에들게 생겼습니다 클리쪽 애무 해주며 골뱅이를 파는데 오우 이런 반응 얼마만이지 리얼하게 애가 소리내고 떠는게 느껴 집니다
골뱅이 열심히 파며 뒤쪽으로 돌려 등쪽 애무하다 뒤치기 자세로 골뱅이 열심히 땀나게 진짜 전투적으로 골뱅이 팝니다
몸 떨리는게 느껴지니 너무 기분 좋더라구요 자세를 바꿔서 이년을 바른 자세로 눞히고 탱크 시도 해보는데 이런 슴가가 너무 땡땡해서 가슴이 잘 안모아져요
ㅠㅠ
실리콘 너무 꽉 채운거 같습니다
다시 제가 내려와 저의 주니어를 물리며 69를 합니다 응 나름 사까시는 하는데 지가 느껴서 사까시를 잘 못합니다 지가 사까시하다
멈춤멈춤 합니다
이제 어느정도 예열이 되었겠다 콘 장착 후 삽입전 고추로 클리를 비비며 움직여 줍니다
그러니까 빨리 넣으라는 눈빛을 보내내요 계속 비비니 않되겠는지 지가 손으로 저의 소중을 잡고 넣습니다
그래 원하면 해줘야지 하며 피스톤 시작 와우 정자세만으로도 진짜 느낌이 장난 아닙니다
다리 잡아 벌리면서 하기도 해보고 엉덩이 쪽 살짝들어서 몸으로 눌러 해보고 옆으로 꺽고 해봐도 느낌이 너무 좋음
이 아이랑 조금 속 궁합이 맞는거 같습니다 (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속궁합 맞는년 )
그렇게 움직이다 정자세로 옆구리쪽 잡으며 빠른 피스톤 하는데 이년이 저의 손을 잡내여 저흰 손에 손잡고 꽉지를 끼고 하는데
신호가 오내여 이년 배꼽 쪽에 피어싱이 있는데 그게 반짝 빤짝 거리니까 배싸 한번 하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싸기 전 고추 뺀 다음 콘 빼고 배로 발싸 하는데 아니 한번은 배쪽으로 잘나갔는데 이런 또 나올때 얼굴까지 날라 가내여 ㅋㅋ이런
미안 ㅠㅠ
아마도 아다그린 때문에 그런것 같음 옆볼 살짝 튀고 앞머리쪽 까지 아니 어제도 그렇게 했는데 저렇게 나올 양이 있나 제가 더 놀랬어요
얼른 티슈주며 미안하다고 하며 닦아 주었습니다 표정은 살작 않좋아 보였으나 괜찮다고 하내요
웁스 이런 일부러 그런거 아닌데 ㅜㅜ
그렇게 1차전을 마치고 에어컨을 강하게 틀었는데도 둘은 땀 범벅 그래서 우린 샤워하러 같이 갑니다
이제 볼짱 다봤다 이거죠
같이 샤워 하며 가슴 수술 흉터 꼭지쪽 물어보니 거쪽 절개 해서 한거 맞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쪽 부분이 빨간거라고 흉도 아직 더 있어야 없어진다고 하더군요
진짜 저런 슴가에 빨갛게 저렇게 절개 되어서 있어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수술한지 얼마 안돼서 아프다구 아하 그래서 내가 꼭지 빨때 죽을라 했어요 ㅜㅜ 난 더힘껏 물고 빨고 했는데 좀 미안 하더라구요
꼭지 꽉 눌러서 만지고 그랬는데 아파서 그랬다고 하니 미안미안 하다고 말했는데 괜찮고 그러더라구요
샤워하고 침대에서 잠을 청하려는데 이제 에어콘 줄여 달라 춥다 합니다
그래서 줄여주고 자려하는데 이년 스마트 폰으로 게임 하내여 무슨 RPG 같은 게임 하는데 처음 보는 게임이라 별로 관심 없었는데
아니 아다그린 이것 때문에 이놈이 또 올라오기 시작 옆구리쪽 안고 있어서 그런가 했지만
이미 풀 발리 한 상태라 이아이가 자기 뒤를 찌르고 있으니 쓱 보너니 고개 끄덕임
2차전을 하는데 아까 너무 둘다 방전 되어서 시간끌다 결국 포기 너무 힘들었어요 둘다
그렇게 잠을 청하고 어느덧 아침 6 : 00 일어나서 보내려 하는데 그냥 보내기 아쉬워 라스트 써든 데스 게임 치루 었습니다
클리쪽 애무하다 69 자세를 하다 콘 장착후 삽입 이번에 뒤취기 위주로 하여
막판에 엉덩이쪽 베개 놓고 뒤치기 하여 나올꺼 같아서 콘 빼고 등쪽에 사정 하였습니다
또 둘이 땀 범벅 같이 샤워후 돈 주고 현관까지 배웅후 보냈습니다 갈때 한국에서 사온 화장품 남은거 다주니 뽀뽀 해주고 고맙다 하내여 ㅋㅋ
어차피 다 뿌리고 갈꺼였는데
이렇게 저의 5박6일 5일째 콩까이 를 마감 하내여
방으로 들어와 어김없이 바닥이 엉망 이내여 ㅋㅋ

떠나기전 깨끗히 치워야죠 오늘은 이제 집에 가는 날이니
후배들과 다들 단체 카톡으로 안부를 물으니 주선자 콩까이는 아직 안가고
다들 보냈다고 했는데 둘다 별로 였다 라고 합니다
2번 이쁜년은 어제 해산물 알러지때문에 펴졌구 했긴 했는데 구멍도 크고 가슴 넘 쳐졌다고

1번은 씻는것도 대충 씻고 목석 이였다고 합니다

그나마 제가 정말 잘 골라 운빨 좋았던것
이름은 Trang 입니다
2일차와 아이와 5일차 이 아이와는 카톡 따서 가끔 연락 하고 지내고 있어여
그렇게 체크 아웃 하고 공항으로 로컬 타임 1:30 분 비행기 타러 공항으로
회비 500$씩 각출 했는데 남든돈 조금 있어 탄손넛 공항 라운드지에서 최후의 만찬 후 한국으로 왔어요

베트남에서 마지막 쌀국수

한국 와서 몇일 지나 오라오라병 왔는데 손목이 너무찌릿찌릿 하여 병원 갔는데
이런 손목 터널 증후군 이라는군요 ㅜㅜ 하긴 골뱅이 넘 했어요
제가 컴퓨터 마우스를 많이 사용 하지만, 아마도 골뱅이 영향이 큰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여행에 물론 빡센 일정에 강행군 이였지만 정말 즐달 이였습니다. 크게 내상도 없구 하늘 아니 베트남에 감사
이렇게 11월 붕타우 호치민 여행 후기를 마칩니다
끝까지 봐 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쉽게 쉽게 설명하기 위해 사진 삽입 많았던점 이해해 주세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따리 어플 왕과비 검색하니 폐업이라뜨네요...한국이라 그런가 저도 저번달에 갔다왔었는데
왕과비 ktv 몇개 있더라구요 상호 같은곳
이런 글들 덕분에 제가 해외에서 날라다닙니다.
재미있게봤습니다 저두 가보고싶네요
왕과비 갔다가 헛탕 쳤었는데... 역시 사대가 맞아야 하네요~
가고싶네요 벹남 ㅋ
가보고십네요 ㅎ
한번 가야겠어요!!!! 굿!
잼있게 봤습니다.
사진이 있어 더 좋았어요 ㅎ
오라오라병이 전염될거 같습니다.
후기 너무 잘봤습니다^^
가 즈아......호치민...
건승하시는 분들이 계셔야 저 같은 사람도 방문 용기가 생길듯요...
대박. 잘노셧ㄴ에ㅛ
멋진글 잘 봤읍니다!
즐달여행 축하합니다
저도 이제 좀 한가해져서 동남아나 중국 유흥 좀 경험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같이 갈 분도 없고ㅎ
오라오라병 무섭져... ㅋㅋ 아 호치민도 또 가고 싶네여.. 전 스테이크가 눈에 들어온다는... ㅎㅎ
글 잘 보았습니다. 점심에 500만동을 지출 하시다니 손이 크시군요. 맛나게 드셨다니 패스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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