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후기를 통해서 한번봐야지 했는데, 다행히 제가 가고자
하는 시각에 루나만 돼서 방문했네요
노크후 문이 열린데, 활짝 웃으면서 반겨주는 루나~
길쭉하니 웃음도 시원시원하게 웃고 즐달의 기운이,,
일단 침대에 앉아서 간단히 얘기를 하는데, 제 손을
확잡고서 허벅지쪽으로 안내해주는데, 전 그냥 보지를
만져버리니,,ㅋ 재밌다고 웃어주네요 ㅋ
허벅지를 계속 쓰담쓰담하면서 대화를 너무 하는느낌,,
루나가 적당히 끊어주고 ㅋ 빨리 씻고오라네요
씻고 나오니 수건으로 닦아주고 침대로 가서,,
이제 루나가 원피스를 벗네요
침이 흘러나올뻔 ㅋ 바로 제 몸위로 올라타서
아이컨택하면서 꼭지애무시작, 서서히 밑으로 가면서
불알을 먼저 핥아주기 시작하는데, 몽롱한 느낌 좋더라고요
BJ시작하면서 숨소리가 서로 거칠어지고 ㅋ
역립을 하고자 루나를 눕히고 키스를 퍼부으면서
꼭지 보지를 차례로 빨아주니 신음소리가 대박이네요
콘을 씌우고 여상으로 하다가 앉아서 꼭지 빨면서 박다가
정상위로 마무리했네요.
기분좋게 하는 루나~
내상입을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신음소리가 대박이라니 좋았을꺼 같아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