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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몇번 만난 장기녀가 바람을 놓는 바람에..
열받아서 뉴페이스를 찾고자 앙톡을 계속 기웃거렷네요..
광명사거리에 스펙도 좋고 사진도 예쁜것 같아서..
일단 차끌고 가서 만났습니다.
텔로 이동하고 이것저것 호구 조사하고 씻으러 들어가려 하는데..
처자 왈 : 문신 상관없져???
본인 : 음.. 머 상관 없어...
라고 했는데... 다리 전체가... 그 일본 야쿠자들이 하는 문신(머라고 하더라..?)이 떡하니...
문신 보자마자 좀 쫄았네요...
그러더니.. 페이 선으로 달라고.... 항상 선으로 주면 문제 있는걸 알면서도
그냥 선으로 줬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처자도 알몸으로 누워 있는데.. 군데군데.. 화상자욱이...
이건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아토피 자국이라고 하는데... 좀 거슬리더라고요...
1차전에 들어가서... 시작 했는데...
꼭지도 빨기 좋고... 키스는 머... 제 혀가 뽑히는 줄 알았어요.. 입술도 엄청 깨물고.. 너무 아파서
자꾸 아프다고 말했는데도.. 계속... 깨물고 흡입하네요..
사까시는 빠는 압력이 굉장해서 제 자지 먹히는 줄 알았어요...
보빨할려고 하니 아예 다리를 들고 "여기 좀 더.. 저기 좀 더..."하고 있고..
구멍은 좀 작은 편인듯.. 느낌도 좋아요...
느낌대로 멈추지 않고 바로 배에다 사정하고... 좀 쉬는 타임에..
갑자기 왁싱 얘기가 나와서... 지가 왁싱해주겠다고 하더니.. 면도기하고 바디워시를 가져오더니.
자지털에 바다워시를 바르고.. 계속 면도를 해주네요...
자지에 난 털은 무서워서 안해주고.. 주변에 무성한 털을 다 깍아 버린.... 그리고 5만원 달라네요..
내가.. 미쳤냐??? 고 하니.. 좀 팁으로 얼마라도 달라고...ㅋ..
그러면서 왁싱한게 귀엽다고 제 고추를 자꾸 만지네요... 흠...
지갑에 있는 3만원 줘버리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이 처자가 내 온몸에 키스자국을 만들어버리네요..
아프기도 하고 간지럽기도 하고 해서 하지말라고 해도...
억지로 여기저기 부황자국을 만들어버리고...
지금 온몸에 부황자국만 10개가 넘습니다.... 아..
또 보지에 삽입하고 키스를 하는데... 너무 깨뭅니다.... \
입술뿐만 아니라.. 가슴.. 목... 계속 깨물고 빨아요...
삽입하면서 중간중간 클리스토리(?? 맞나요?)를 자기가 자꾸 문질러요...
그러더니... 삽입하고 피스톤 운동하고 있는데...갑자기
오줌싼 것처럼.. 자지 주위가 뜨끈한게 느껴지네요..
해서... "너 오줌쌌니???"라고 물어보니... 물을 싼거라고...
2번이나요....
배에다 싸고나서 보니... 침대가 정말 오줌싼것 처럼 다 젖어 있네요...
처자랑 2시간 반정도 그렇게 있다가 씻은후에.. 처자가 자기 걸어간다고.. 먼저
가라고 해서.. 다음에 또 보자 하고.. 나왔습니다...
섹스도 너무 과격하고... 이리저리 깨물고 빨고...
예상엔 아마 일진이나.. 조폭 마누라 일듯 해요.... 어쩜 폭행 전과도 있을듯도...
나이는 21~23정도 뵈는데... 본인도 21살이라고 하니.. 머 그런거 같기도하고..
근데.. 저나이에.. 저런 섹을 하는게 아닌거 같기도 하고...
전문적인 보도나 조건녀는 아닌것 같은데... 섹스 자체를 좋아 하는듯...
그렇다고 섹스가 좋아서 조건 하는건 아니고요...
암튼.. 왠지... 처자한테 당하고 온 느낌이라.. 기분이 썩 좋지도 않고..
집에와서 부황 자국을 보니.. 헐~!! 갑자기 열이 뻗치네요..
싸다구 라도 한대 날렸어야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다시 볼 의사는 0%요...
인증을 하고 싶었지만.. 처자가 무서워서 인증 시도도 안했네요...
글만 바도 감잡히네요.. 이런 썩을..
분양해주세요
소개해주세요
얼굴은 예쁜가요?
한번은보고십네요 ㅎ
나이도 어린데 쎄네요
취향같지않으면 왠지 불쾌할듯
기질이 좀 있나보네요 ㅋ
화끈한 년이네요 잘봤습니다.
전 두번 15에 노콘 질외로 봤었죠...
ㅋㅋㅋ 한번보고는 싶네요
처음에 남친한테 배울때 과격하게 배워서 그런거 같더군요..
만나고 나서 바라 칼삭햇는데 함더 보고 싶은맘 생가네요 ㅋㅋ
참교육 시전이 필요해보임 ㅋㅋ
담에 보고나서 궁디 팡팡을 해주심 되겠네요
끌리는 처자네요~
잘 봤습니다
확끈한데요 땡기내요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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