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건마 / 선릉 블루피쉬
아가씨 예명 :
간만에 지인과 강남에서 한 잔...
하필 그날이 젤 추운 날이었네요
꽁꽁 언 고추를 녹이고자.. 블루피쉬를 찾았답니다
블루피쉬를 가는 이유는
블루피쉬엔 저의 진~~~ 관리사님이 계시기 때문이죠
벌써 진 관리사님의 인기가 오르는 걸 보니 ... 므흣합니다
진관리사님은 30대 후.. 40대 초 정도로 보이는 외모입니다
마사지 실력은... 블루피쉬 안에서도 단연 TOP 이라고 예상됩니다.
젝아.. 허리가 아파서 좀 고생하는데
진쌤의 손길이 닿으면... 통증이 말끔히 사라지거든요
마사지 도중에 제 손등으로 스치는 진실장님 허벅지는 아주 좃습니다
마사지 시간이 1시간인게 넘 짧아요~
저도 어떤 횐님처럼 마사지만 받고 가고 싶었는데,,, ㅋ
그래도 룰은 룰인지라..
언제나 한결같이 반겨주는 진쌤....
또 보러갈때까지~~ 날 잊지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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