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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강남 스파걸스 차쌤의 시원한 마사지와 애교있는 매니저 하니

    제휴 업소명
    강남 스파걸스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차쌤, 하니

     처음으로 업소 방문 후기를 남기네요.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스파걸스 분들과 아스 방장님께 먼저 감사말씀 드립니다. 제가 받았던 건 60 + 15 코스입니다. 우선 장소는 찾기는 쉬운 곳에 있습니다. 강남 분당선 입구의 뱅뱅사거리에서 3~5분정도입니다. 우선 시설은 입구는 발똥님의 후기처럼 손님들이 쉬면서 커피 한 잔 할 수 있는 쇼파가 있습니다. 우선 9번방으로 안내되어 샤워를 하는데 시설은 매우 좋은 편입니다. 탕이 없다고 하실 수 있지만 방별로 개별 샤워장이라 다른 손님들과 부딪치기 싫은 분들은 최고라 생각됩니다. 
     
     샤워를 끝내고 전화를 하면 관리사님이 오셔 안마를 하는 시스템으로 시간적으로 넉넉히 샤워를 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차쌤께서 들어오셨습니다. 나이는 40대 정도? 어느정도 되신 분인데 안마 하실 때 압이 쎄냐고 물어보시면 약하게 해달라고 하시니 압을 적당히 줄여 주시던군요. 특히 제가 목디스크 거북목 증상으로 고생한 적이 있는데 집중 케어를 받으니 많이 좋아 진 거 같군요. 어느덧 찜질 시간이 됐는데 위에 올라가 발로 눌러주셔야 하는데 생각보다 차쌤이 잡으실 봉이 위에 있어 잡기 어려운 신 거 같아 위험하니 그건 좀만 해달라고 했습니다.
    찜질 후 전립선 마사지 시간이 되어 오일을 발라주시고 제 존슨과 뽕알을 부드럽게 만져주시니 이런 상황이 아닌데 자연스럽게 빳빳해지네요. 본능은 무섭네요. 여탑의 여관후기처럼 스타일이 안 나는 여자한테도 이런 모습을 보일까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발똥님 후기대로 토끼 되는건 시간 문제였는데 세워주시고 나가서 잠시 마음의 평온을 되찾고 한숨 돌리는데 하니가 들어 왔네요. 

    하니가 인사를 하고 얼굴을 보는데 프로필 나이 22지만 많이 뻥튀기 치지 않고(다른 업소들 보통 많이 튀기죠 20후반이 30초반 중반이죠. 한 5-6살?) 거의 23-24정도로 보일정도고 얼굴도 세련되고 예쁘게 생겼네요. 웃짱까를 하고 열심히 빨아주네요. 얼마 버티지 못 할 거 같았습니다. 15분이 아니라 1분30초도 못 버틸거 같아 잠시 숨돌리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얼마버티지 못하고 그녀의 입에 시원하게 사정했네요. 그리고 수고했다고(수고는 하니가 다 했는데 말이죠.)하며 그녀는 다시 청룡가글해주고 닦아주네요. 

    여기는 유리로 방이 되어 있어 옆으로 고개를 돌리면 그녀가 얼마나 사랑스럽게 해주는지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일본AV처럼 오피스에서 오랄받는 기분이 드네요. 보통 다리 무릎에 앉아서 밑에서 해주면 그녀를 만질 수 없지만 그녀는 바스트를 만지기 쉽게 옆에서 해줘 만지기도 편하고 옆에 고개를 돌리면 그녀의 잘 빠진 뒷태를 잘 볼 수 있네요. 

    그리고 빨리 끝났다고 커피한잔 타주고 저랑 얘기하면 시간을 보내준다고 하네요. 참 착하네요. 하니의 얘기를 들어보니 주말에 KTX타고 다른 지방에서 올라와서 여기서 숙식하고 일하고 4-5시간 쪽잠잔다고 해 피곤한 데 제가 시간뺐는게 미안해 일찍 들어가서 쉬라고 들여보냈습니다.  
    여긴 방문하실 분들은 상탈만 가능하다는 걸 알아두시고 다른 분들은 말씀하시면 스타일 미팅도 해주시는 거 같은데 전 시간상 랜덤으로 아무나 들어오라고 했는데 마사지도 괜찮고 매니저도 참 예쁘고 착했습니다. 다른 매니저들도 매우 스타일이 좋을 거 같네요.  
    마사지 코스만 따로 있으니 저는 철야근무로 피곤하면 마사지 받으러 자주 가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과 스파걸스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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