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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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신생업소 마티니의 쌔미를 보다

    제휴 업소명
    선릉 마티니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마티니
    아가씨 예명 : 세미


    여탑제휴 기념으로 마티니를 찾아가려고 맘먹엇음.

    여탑프로필엔 망가져서 알아볼수 없게 나와 어쩔수 없이 사장님한테 구두로 설명 듣는수밖에 없었음

    향기와 새미를 말하시는데 , 신생업소라 아직 일할 사람부족이 느껴짐.


    그러나 밑에 글에도 썻다시피, 업소측이 굉장히 친절하고 마치 여탑 초창기의 친절한 그런이미지임.

    마치 신촌초이스 사장님 같았음

    (여탑에서 초이스 말하면 그 사장님 친절함과 응대는 알고도 남을것임. 그래서 마티니를 자주 가보려고 함)


    30대 중반쯤되고 160 언저리 느낌.

    A+정도되고, 상체는 부실해도 하체는 남미형 느낌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임)

    사양해도 마사지를 하라고 계속권유해서 받아봄. 근데 별거 없음. 

    (전문가급도 아니믄서 왜 권유한거야?)

    열심히는 해줌.

    부드러운  BJ, 무난한 핸플, 정석데로의 코스 (하비윳을 자신있어함)


    마지막으로 딱 3가지만 얘기한다면

    하나, 대화모드의 최적화? 정치성향이 뚜렷해서 그쪽 코드와 맞는 사람은 좋을것 같다. 그러나 난 건마에서 달릴려고 온거지 정치얘기 하러온게 아니므로 , 갠적으로는 말이 많앗다는 느낌. 20분이상을 애기하려 햇다. 중간에 끊을것

    (이건 여탑에서도 마찬가진게, 유흥사이트에서 여자얘기안하고 정치얘기해봣자 의미없는것과 같음)


    두번째, 편안하다. 사람을 희안하게 편하게 해준다. 이것은 보통사람이 가질수 없는 특화된 능력이라 생각한다.

    서비스는 무난이며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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