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벤트의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리며 후기를 시작합니다
이벤트 덕분에 연신내를 처음 방문하게 되었네요
자차로 이동하니 생각보다 먼신내는 아니고 갈만한 곳이였음
주차하고 티에 입장 잠시후 제시 매니저 입장
얼굴은 착하고 민삘의 동생같은 수수한 이미지이고 나갈때 더 예뻐보임
몸매는 살짝 약통의 탄탄한 피부를 가지고 있음 슴가도 b클래스는 충분해보임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특히 게임을 좋아라해서 게임이야기로
이야기한다면 술술 풀릴것이라고 예상함
자연스레 플레이로 넘어가봄 키스는 일다 빼는거 없임 잘 받아줌 먼저 입을 때지는 않음
본격저인 탐사의 시간에도 여기저기 탐사하면 곳곳의 탄력과 촉감을 확인해보니
탄력이 살아있고 적극적인 탐사를 시작하니 탄성과 함께 약활어의 반응을 보임
마지막 퀘스트를 위해 헌신과 노력을 하고 케미에 따라 퀘스트의 결과가 달라지겠지만
매니저의 말을 잘을 잘 듣ㄱ 매너와 청결은 기본으로 탑재하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여
들어올때보다 나갈때 버프가 있는 매니저인듯합니다!
저도 게임좋아하는데 대화는 잘통하겠네요ㅋ
욘석도 키방법칙 따르는군요..매너와 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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