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스파/사우나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솔관리사+도희
후기에 앞서 먼저 저에게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 및 여탑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후기는 간만에 반말체로 한번 작성해 보려 합니다. 거슬리는 옵들은 얼릉 뒤로가기 해 주세염^^
벅시 첫 방문...
신림 벅시.. 그 첫방문
항상 좋은 후기들이 만무하던 바로 그 업소
대대장의 서식지에서는 너무 먼 원정이지만, 그래도 늘 한번 가보고 싶었던 바로 그 명소
얼떨결에 신청했던 이벤트에서 정말 말도안되게 얻어걸린 무료권
하루하루 벅시갈 생각에 잠 못이루던 지난날들 .. 때를 기다리고 드디어 방문하게 된다.
신림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아주 접근성이 좋은곳에 위치하고 있는 벅시
지금도 어렴풋이 기억이 나지만
건물 입구에서부터 먼가 신축느낌이 나는 듯한 대리석과 자동문..
그길을 따라 내려가본 지하 계단과 이어지는 벅시의 인포.. 올 화이트로 마치 궁전과 같은 느낌이었다.
친철하신 실장님에게 첫 방문이니, 알아서 맞춰주세요~ 라는 대대장의 주문과
알겠다는 대답대신 미소로 의미심장하게 화답하는 벅시실장님...
오늘은 왠지 즐달할거 같은 정말 좋은 느낌이 든다....
벅시 내부 시설..
화이트톤 대리석으로 깔린 신축건물의 내부 역시 깨끗하고, 다시봐도 하나하나가 새 물건들이다.
낡은 흔적이라곤 전혀 찾아볼수 없는 내부의 시설.. 누가 와도 만족하지 않을 수 없을듯하다.
보통 아래위로 나뉘는 탈의실 옷장 가구 역시 하나로 합쳐져 있고, 탈의실이 크진 않지만,
정말 깨끗하고, 실속있는 느낌이고 무엇보다, 천정형 히터가 설치되어 있어 난방이 빵빵해서 좋았다.
다만, 목욕탕실 내부는 상대적으로 조금은 썰렁했다. 그냥 기본 구색만 갖춰놓은 정도
냉탕.온탕으로 만들어놓은 욕탕엔 받아놓은 물이 없고, 사우나실도 없었다.
그저 보통의 깔끔한 샤워실 정도 생각하면 되겠다. 씻으로 온건 아니니까 그려러니 생각했다.
하지만, 분명 이곳은 오래머물고 싶은 전혀 마음이 급해지지 않은 느낌의 공간은 분명했던거 같다.
마사지 서비스..
밤늦은 자정이 다가오는 시간이라 비교적 조용했다.
내부에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그리 많은 느낌도 아니었고. 그래서 더 좋았던거 같다.
스탭직원분의 뒤를 따라 티를 배정받았다.
이날 대대장의 컨디션이 난조였는지, 날이 워낙에 추워서 였는지..
이상하게 추위에 굉장히 민감한 대대장이었다.
대대장의 느낌엔 티실 내부역시 사우나 탈의실만큼 난방이 빵빵한 정도는 아니어서,
전기장판을 켜달라고 요청했을 정도니 말이다.
무튼 1인용 베드가 셋팅된 티실에 찜질방에서 찜질복마냥 입고 누워있는 대대장을 향해
관리사가 들어온다. 그런데 이게 왠일.. 관리사 싸이즈가 좋다.. 아니 많이 괜찮다..
자꾸 눈이 가게 되고, 그녀의 손길을 느끼게 된다. 목소리는 허스키 하고, 처음엔 좀 수줍은 듯이 하다가도
대대장이 썰을 풀어나가니, 대화력도 아주좋고, 무엇보다 기가막히는 마사지 실력을 구사해 주었다.
이거야 말로 힐링이라고 할수 있겠다. 닉네임을 물어보니. 솔관리사 라고 한다.
무슨 의미냐고 되물으니, 도.레.미.파.솔 에서 솔짜를 따와서 지었다고 하였다.
여튼 한시간의 마사지 시간이 이렇게 짧을 줄이야..
하이라이트 전립선 마사지 역시 말할것도 없었다.
손이 닿자마자 심하게 하늘위로 풀발해버린 대대장의 동생님
하지만, 마사지도 그렇고 전립선도 그렇고 모두 너무 짧게 느껴진게 아쉬웠다.
그렇게 대대장의 동생님과 마음까지 모두 빳빳하게 세워놓고
작별 인사를 하고, 가버리신 역대급 사이즈와 마사지 실력을 갖춘 판타스틱한..솔 관리사님..
도희와의 마무리...
키가 큰 그녀.. 하지만 귀염상의 그녀...
그렇지만.. 몸매는 늘씬해서. 여성미가 강하게 느껴지고..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인사하는 그녀.. 안아주고싶은 보호본능을 일으키고 말았다..
이름이 뭐니?? 도희라고 한다..
귀엽다.. 아니 이쁘다.. 로리삘도 충만하다.
그런 도희를 대대장의 동생님도 반갑게 환영하기 위해 합체를 시전한다.
냄새라곤 전혀 없고, 딱 적당하게 흘러나오는 도희의 그곳 샘물과 봉지털
대대장의 영혼은 이미 합체와 동시에 도희에게 빨려들어가고 말았다.
몹시도 추운 한겨울 얻어걸린 무료권과 그토록 가보고 싶었던 업소인 신림 벅시에서의
역대급 관리사와 20대 로리삘의 귀염상 도희, 이 모든 잔상들이 하나가 되어, 대대장의 두눈을 감게 만들고,
약 2주간의 대대장의 육봉속에 조용히 잠식해 있던, 분신들이 하나씩 고개를 들기 시작하였다,
뇌에서 사정명령을 내리고, 숨겨왔던 대대장의 짐승같은 우렁차고도 웅장한 사정신음과 함께
엄청난 양의 분신들을 알흠답게 쏟아내고서야.. 비로소 이 모든 판타지들이 하나씩 막을 내리고 말았다..
웃음으로 인사하는 너무 귀여운 도희와.. 아쉽지만, 포옹으로 작별인사를 하고. 티를 나온 대대장..
첫 방문이지만, 좋은 기운과 느낌으로 즐달하고. 거리의 장애만 없다면, 자주 방문하고 싶어진 신림 벅시
후기를 빌어.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즐달을 할수있게 언냐들을 제공해주신 벅시 실장님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며 후기를 마친다..
♥솔관리사는요..
마사지 잘하시는 거 보시는 옵들 추천
마사지사 싸이즈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옵들 추천
하드한 전립선 마사지 느껴보고 싶은 옵들 추천
♥도희는요..
로리삘, 와꾸족, 슬림족 적당히 추천
조용조용하고 여자여자스러운 스타일 좋아하는옵들 추천
하드한 서비스는 비추
귀여운 여동생 같은 느낌 및 나긋나긋한 목소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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