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선릉블루피쉬
아가씨 예명 : 사과
일단 무료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절을 드립니다^^
꾸벅^^
어제 달렸습니다.
토요일은 맛사지 받는게 저의 필수코스입니다 ㅋㅋㅋ
블루피쉬는 가보신분들은 아시죠 ㅋ
시설이 무지 좋습니다^^
바닥도 뜨끈뜨끈하고요^^
입장하고 무료권쪽지 보여주고 가운받으니까 바로 입장가능하다고 후다닥 샤워했습니다 ㅋ
가운입고 벨누르니까 스탭분이 오셔서 번호확인하고 맛사지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잠시 기다리니까 아담하고 통통한 홍관리사님이 입장을 합니다^^
인사를 하고 맛사지가 시작되는데
특이하게 발맛사지부터 해주시네요 ㅎ
제가 발맛사지 받는걸 좋아하거든요 ㅋ
너무 좋다고 하니까 올라서서 밟아드릴까요? 이러시네요 ㅋ
저는 당연히 OK했습니다 ㅋㅋㅋ
홍관리사님이 서서 발로 저의 발을 밟아주는데 좋아 죽을뻔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목과 등과 허리 골반 하체순으로 내려가는데
중간중간에 스트레칭도 해주시고 너무 시원하게 잘 해주십니다^^
짧은 치마를 입고 오셔서 맛사지 받으면서
홍관리사님의 속바지입은 엉덩이도 구경했습니다 ㅋㅋㅋ
무료권으로 잘 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스님 블루피쉬 관계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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