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시간도 남고... 친구들도 바쁘다고 하고 하니
혼자 할 수 있는건 뭐 달림밖에 없네요
MC스파 전화해보니 아직 널널하다고 빨리 오라고 합니다
도착해보니 손님이 있긴 하지만 오래 기다려야하는 정도는 아니네요
샤워 후 잠시 기다리다 음료 하나 마시고 안내해주시는 분 따라 방으로 들어갑니다
추운 바깥 날씨와는 다르게 따뜻한 실내라 그런지 잠이 솔솔 쏟아지대요
관리사님이 들어오셔도 잠은... 깨지를 않고 ㅠ 계속 졸면서 받았습니다
그래도 찜마사지 해주실때는 그 온도 때문에 깨어나긴 했습니다 :)
다 받고나니 시원한게 제대로 받은 듯 하긴 하더라구요
전립선 마사지도 시간 딱 맞춰서 받고 , 딱 지금이다! 싶을때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주말이나 가끔 알바 뛸때만 볼 수 있는 은채 언니가 들어옵니다
알바조이지만 와꾸는... 정말 최곱니다
메인으로 일해도 아마 에이스자리는 한자리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ㅎ
알바로 나와서 가끔 밖에 못보는게 참 아쉽습니다
이쁘다고 칭찬해주니 고맙다고 하면서 약간 쑥스러워 하는 모습에 심쿵합니다
가벼운 애무 받고 바로 합체 시작했는데 은채 언니가 약간씩 느끼는 얼굴이 더 이뻐보입니다
여상으로도 하고 뒤치기로 마무리하고 잠시 대화하다 나오는데
다음에도 자기 보러 올거냐고 묻네요 ㅎㅎ 꼭 오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알바조 은채 언니 꼭 보세요~ 랜덤 탔는데 보신다면 운이 좋으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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