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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서 부평에 갔다가 모처럼 주간조 친구를 접견해 봤습니다.
에이핑크 주간조는 진짜 간만이네요.
사실 주간에 부평에 나간다는 것 자체가 드문 일이니까요.
참고로 부평역 옆에 보면 철도 위로 사람들이 건너는 길이 있더군요.
저는 그 길을 처음 건너 봤습니다.
그런게 있는지도 몰랐네요. ㅋ
처음에는 사람들이 전철 1호선이 다니는 철로를 어떻게 건너가나 계속 궁금했거든요.
에이핑크 단비는 다른 일을 준비하면서 짬짬히 키스방에 나오는 친구더군요.
아주 오래전에 키스방에서 잠깐 일한 경력이 있고 회사를 다니다가 다시 컴백한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인상은 뭐랄까 깨끗하고 참한 느낌의 처자입니다.
약간 어른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인상이라고 할까?
몸매는 보통 정도 되는 것 같네요.
슴가 볼륨감은 적당한 편.
차분히 이야기를 해 보는데 이 친구는 목소리 톤이 좋더군요.
듣는 사람 평화롭게 해주는 그런 목소리 톤의 소유자입니다.
대화력이 전체적으로 꽤 매력적인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런 저런 솔직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또 금방 가는군요.
스킨쉽을 조금씩 해 보는데 아, 반응이 좋습니다.
은근 잘 느끼는 스타일. ㅋ
게다가 뭔가 애인처럼 호응해주는 그런 자연스러운 몸짓들이 꽤 매력적인 모습입니다.
참한 인상과 달리 은근 열정적인 느낌을 갖고 있는 친구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에이핑크 단비는 하드한 공격수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뭐랄까 차분하고 여성미 넘치는 참한 스타일의 처자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립니다.
기본적으로 성격도 좋고 겉으로 보이는 느낌과 달리 전반적인 마인드도 꽤 괜찮은 친구입니다.
이런 스타일이 또 은근 재미지죠. ㅋ
다만 에이핑크 단비는 제가 볼 때 전형적인 손님 하기 나름의 매니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매니저들이 그런 경향이 있지만 거칠고 무례한 손님에게는 움츠려들고 편안하게 다가오는 손님에게는 좀 더 많은 것을 보여줍니다.
그런 이유로 어찌보면 첫 방문하는 손님들이 업소에 무턱대고 매니저 수위 질문을 하는 것도 참 부질없는 짓입니다.
이를테면 그런건 서비스항목이 종류별로 일정하게 정해진 업종에나 어울리는 것이죠.
키스방은 어디까지나 손님과 매니저가 상호간의 호응을 바탕으로 같이 시간을 풀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런 점들을 타 업종 손님들이 다소 어려워하긴 합니다만...
암튼 주간조이긴 하지만 시간이 맞는 분들은 참한 매력의 에이핑크 단비 접견해 보시기 바랍니다.
Only 女TOP
메모해봅니다
주간조라는 것은 일단 참고하십시오.
주말에나 봐야겠네요
키방은 언냐와 나와의 밀당싸움인데 무조건 수위 물어보는 건 다른데를 가는게 맞죠.
출근부를 보면 수위문의 댓글이 그리 많더군요. ㅋㅋ
이해는 하지만 솔직히 마땅한 답을 얻기 쉽지 않을텐데...
어른들이 좋아할만한 단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건 일욜 보내세요!~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키방은 큰 그림은 그리되, 큰 욕심은 부리지 않아야 만족감을 얻는 업종이죧~!
명언이십니닫.
아햏햏
먼가 케미맞으면 좋은듯한 아이네요
인부천과 일산은 가까우니까요.
분당이나 동탄은 조금 멀어서 자주 가지는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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