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허영지+3] 허영지 싱크율 꽤 납니다. 쌩초맞구요. 우리 모두가 그토록 찾던 민간인 섹녀입니다. (온리 여탑)

    제휴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말그대로 엔푸인데 진짜 엔에푸인지 아님 경력속이고 잠입한 경력자인지는

    조금 지나면 알수 있는데... 지명언니가 예약이 차는 바람에 캔슬된거 겨우

    하나 건진게 허영지 언니였습니다.

     

    프로필에 금방 사라진거 보니 엔에푸빨이 있는거 같습니다.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면서 시계를 계속 쳐다보게 되고... 무려 30분전에 도착

    하여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면서 타후기를 숙지하고 들어갔는데...

     

    딱 허영지 싱크율 꽤 나왔습니다.

    특히 눈이 거의 지대루인데, 그리 좋아하는 아이돌은 아니지만 비슷한 싱크율에

    묘한 기분이었습니다.

     

    문을 열어주며 바로 뒤돌아 서지 않고 이중문을 잡고 신발 벗고 올라오길 맞아

    주는데 딱 봐도 살가움이 넘쳐 흘렀습니다.

    쇼파에 앉기전 오른쪽 싱크대와 좌측에 샤워실을 중간으로 영지언니를 포옹하며

    키스를 나누는데 친근함과 받아주는 센스가 대단했습니다.

    쇼파에선 막 갖다준 물한잔 살짝 마시며 조금전 못다한 키스를 나누었고...

    오빤 어떤걸 좋아하냐는 뜬금 없는 질문에 키스하는거 좋아한다고 말해 줬습니다.

     

    밖에서 막 들어와 차가운 손을 허벅지에 껴주며 손을 녹여주는 따뜻한 마음...

    설마했던 치마속 털이 느껴지는 짜릿함...

    이게 털지갑이구나...ㅎㅎㅎ

     

    쇼파에서의 짜릿함을 놓치면 손해지라... 요거 간만에 가격책정해 보면 3만원정도

    쇼파에서 바닥에 내려와 무릎을 굻고 영지의 정면에 서서 다리를 살짝 벌려보는데

    깜찍한 보지가 까꿍~ 하더라능..ㅋㅋㅋ

     

    힙을 살짝 앞으로 땡겨주는 센스..

    살짝쿵 입술로 느껴보는 아랫입술..

    혀로 음미해보는 민간인 언니의 향기와 맛!

    신음소리를 배경으로 느끼는 짜릿한 보빨의 촉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섹드립...

     

    별거 아닌거 같아도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불과 몇분전에는 길거리에서 지나가도 전혀모르는 사이였건만...ㅋㅋㅋ

     

     

    샤워섭이 있어 서로의 몸을 거품으로 탐닉할수 있었고

    샤워기로 서로의 몸을 헹거주며 살짝살짝 만져보는 서로의 성기 ㅋㅋㅋ

     

    이러한 워밍업을 바탕으로 발기가 촉진 되었고 그대로 침대로 이어졌습니다.

    비제이는 스톱안하면 계속 할 기세였고 적당한 시간에 짤라주어 체인지를 하였습니다.

    근육이 없는 말랑말랑한 살처럼 느껴졌고 다리 벌린 자세는 가능하나

    어깨걸이는 좀 불편해 했습니다. 참고하시길...

    차라리 양팔에 다리걸고 깊숙히 박아주는 전매특허 자세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약간 밑보지인데 정자세로 할때 느끼지 못했습니다.

    후배위로 할땐 바람이 많이 들어가 신경쓰는거 같았고...

    바람소리가 꽤 섹시하게 들렸습니다.

     

    키스는 원없이 했고, 손으로 중요부위를 만지는 것만 주의해 준다면

    꽤 즐거운 시간을 서로가 공유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무리전 정자세에서 다리를 V자로 잡고 칠때의 아래의 비주얼이 꽤 생생하고

    후배위때의 잘룩한 허리와 말랑말랑한 근육 없는(?) 살의 촉감을 느끼며

    삽질을 하는데...ㅋㅋㅋ 영지가 삽질할때 늘 하는 말은... 멈추지 말고 계속 해달라는

    주문이었습니다.

     

    예의도 바른편이고 언니입장에서 해줄수 있는건 하나빼고 다 들어주니까

    내상입을 일은 없어 보입니다. 

     

    끝나고 샤워섭 있으며 샤워후 쇼파에서 나눈 대화가 꽤 재밌었습니다.

    일한지 얼마 안됐지만 오빠 같은 사람만 왔으면 좋겠다는 말까지 들었고

    딱 보면 이오빠 뭐하는 사람인지 느껴진다고 하는데...

    거의 맞추더군요. ㅎㅎㅎ

     

    자신의 맆클로우즈를 입술로 내입술로 발라주며... 

    위아래 입술로 움직여 보라고 할때 꽤 느낌있었습니다.

     

    신발 신고 배웅해줄때도 립클로우즈를 자신의 입술로 또 발라주는데...ㅋㅋㅋ

     

     

    간단정보.

    너무나 살가운 대화와 맞이에 살짝 타업소 경력이 있지 않을까 의심이 좀 있었는데

    다른데서 날 봤다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며 불과 오피 데뷔전에는 아무 유흥경력

    이 없다고 합니다. 그 흔한 빠나 키방등...

    암튼 우리가 찾던 민간인 섹녀가 맞습니다. ㅋㅋㅋ

     

    댓글2

    NB™
    NB™ · 2019.01.14 13:00:10
    추천감사합니다.
    루우리
    루우리 · 2019.01.13 08:35:30
    좋은언냐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