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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전 1월 4일에 저녁에 앙톡에 용돈필요함 이렇게올라와있어서
접견 시도했습니다.
지금 돈이 급하다고 홍대로 오라고 해서
갔습니다. 보니까 키가 생각외로 작고 아담하더군요
그래서 차안에서 호구조사하니까
대학교 애견학과 1학년이라더군요,,
풋풋한 그녀의 몸을 차뒷자석에 뒤인후 하나씩 벗겨보니
마른몸에 가슴은 a 역시 먹을게 ㅋ 없더군여
그래서 골뱅이 좀 한다음 자지를 넣어봅니다.
추워서 내 자지가 건조해서 그런지 보짓물이 흥건 하더군여
피스톤질 한 후 발사하고 연신내까지 데려다주고 다음을 기약하며
빠이했습니다.^^
오 괜찮네요 ㅎㅎ 추천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애견학과라 강아지처럼 귀여웠겠네요 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전문대생? 그런데 한판 십오면 좀...TT
스타일인데 양도 좀 ㅠ 지역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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