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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지난 달 여관바리 방문 후 NF 몇명 들어온 거 같아서 검증하러 안양 남부시장으로 갔습니다.
간만에 아사랑파크로 갔는데 주인장이 30대 NF 들어왔다고 해서 4만원 결제 하고 안내받은 방에서 샤워하면서 기다립니다.
샤워하고 타올로 몸을 씻고 있는데 문에서 노크 소리가 들리면서 언니가 들어옵니다.
" 안녕하세요 ~ "
수줍게 인사하면서 들어오는데 노란색 단발머리에 키는 150 중후반 대로 보이고 약간 귀여운 얼굴이네요.
이름은 지아 라고 하고 출근한지 1주 됐다고 하네요.
언니가 입고 있던 옷을 벗는데
' 오우 ~!!! '
운동을 했는지 몸이 탄탄하고 구릿빛 피부를 띄고 있네요.
일단 서비스를 받는데 전체적으로 무난한 편이고 BJ 서비스를 오래받은 걸로 기억되는데 괜찮았던 거 같았어요.
가슴 애무는 안된다고 해서 못했고 바로 CD 착용 후 동굴 안으로 진입하는데 쪼임이 괜찮네요.
정상위에서 피스톤 질 하는데 언니 입이 벌어지면서 은은한 신음소리가 들리는데 개꼴~!!!!
쌀 때 쯤 뒷치기로 변경 하고 언니의 쪼임에 이기지 못하고 5분도 안되서 시원하게 발~사 ~!!!!!!
언니가 저녘 6시부터 출근한다고 한 거 같은데 시간될 때 자주 갈꺼 같아요.
사진은 아사랑파크 특실로 마무리 하면서 2019년 첫 달림 후기 마치겠습니다.


아직 안양은 갈만 한가요?
아사랑 시설 좋쵸~~
넵 감사합니다!!!
즐달축하요.추카추카
넵 감사합니당!!
안양에도 이런곳이 있었네요~~~
안양 여관바리 모르셨다니 ...
즐달 축하드립니다 ~^^
즐달 축하드립니다~
오우 즐달이내욤
좋은후기 감사합니다~ 30대라니.. 가보고싶네요 ㅎㅎ
시설이 생각보다 좋네요
잘보고갑니다..
시설이 서울 여관바리 보다 좆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ㅎㅎ
즐달 츄카드려요. 지아 스타일이 어찌 되나요? 육덕인가요 슬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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