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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시기는 2018년 12월 20일 ~ 24일 사이입니다. 정확한 시기가 기억이 안나네여 ㅠ
여탑 후기를 통해 꼭 한번 만나보고 싶었던 키썸의 시은 매니져님을 만나러 전화를 넣었습니다.
육덕에 큼직큼직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꼭 봐야 하는 매니져님.
저녁 9시 예약을 잡고 드디어 방문
추운날씨에 따땃한 커피 한잔 사들고 입장했습니다.
조금 있으니 시은님 들어오시네여.
우와~.......큰 키에 나이스 바디 ~ ♡
요 근래 육덕스타일을 통 못봤는데 제데로네여.
보자마자 먼가가 불끈해집니다. 의욕이여 //
인상이 조금 강해보이기는 합니다만 얘기를 나누다 보니 의외의 귀여움이 발견되면서 강한 인상은 저 멀리 보내버립니다 ㅎ
애기 하는걸 좋아하시고, 잘 들어도 주시고
그러나 이야기 시간은 분위기를 잡기위한 지나가는 시간일 뿐
시은님의 바디를 탐닉을 시작합니다. 후훗~
여러 후기에 기재된 것 처럼 엄청남 활어 이시네여.
역립 반응이 아주 넘쳐나세여.
마치 제가 스킨쉽을 매우 잘하는거 같은 착각을 느낄 정도로여 ㅋ
뜨거웠던 53분이 끝나고 아쉬운 마음에 1타임 더 연장해서, 미쳐 마무리 짓지 못함 아쉬움을(?) 끝내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칭찬을 하는 매니져님은 이유가 있다는 것을 느끼는 방문 이었습니다.
시은히 후기 잘봤어요~~
1차전 아쉬움이 많이 남은모양이예여,,
시은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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