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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직장인 특성상 주말에 간간히 대화도 하고 새로운 사람도 볼수 있어서 키스방을 애용합니다.
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술 담배도 안하고 자기관리 하면서 여자친구 하나 없는 못생긴 초식남입니다.ㅋㅋㅋ
그런데 저는 궁금한것을 못참는 성격이라....
하도 크러쉬 크러쉬 하길래 이번에 도전장을 내밀어 봤습니다.
인증도 굉장히 까다롭더라구요.
3군데 키스방을 문자로 보내달라고 해서.... 진짜 딱 3군데 가봤는데.... 그걸 보냈습니다.
실장님 확인후 답장이 바로 왔더군요^^
크러쉬에서 처음만나게된 매니저의 필명은 "조이" 입니다.
슬라이더님의 후기도 있고 평가가 전반적으로 좋아서 오... 첫만남에 땡잡은건가 하고...
즐거운 맘으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조이....
조이.....
조이........^^
야한농담 좋아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얼마나 조이길래... 필명이 조이인가..ㅋㅋㅋㅋ"라고 걸쭉한 농담을 할수 있는 필명이더군요...꿀럭
업소
장항동 오피스텔에 위치하고 있고
가보니까 주차도 편하고 건물도 오래되지 않아 굉장히 화이트로 깔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장님이 "사장님이라고 저에게 호칭을 주셔서.. 기분이 좀 좋았습니다."
그러나 단점이 하나 있었는데 조이가 들어와야할 시간을 10분정도 넘겨서 들어오는게 좀 에러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 기다리는 고객은 방안에 혼자 있는 시간 1분 1초가 피가 마르는데... ㅋㅋㅋ
개인적으로 소심해서 10분이 1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매니저
조이/21세/162m/48g/C컵/흡연
프로필 사진 정말 엄청납니다. 완벽한 바디감....
F 얼굴
슬라이더님 후기에 동글동글한 인상이라 적혀있어서.....
프로필 사진만 봐서는 엄청난 서구적인 느낌이라 전혀 매치가 안됐는데...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조이의 첫 인상을 보고...
아하~~ 이래서 동그랗다 했구나를 바로 느꼈습니다.
젓살이 아직 안빠졌는데 귀엽고 동글동글했습니다.
의상은 프로필 오른쪽 사진 교복의상을 입고 왔는데....몸매는 훌륭했습니다.
B 가슴
조이를 제가 후기를 쓴 단 한가지 이유입니다.
그건 바로 가슴!!!!!!!!!!!!!!!!!!!! 가슴!!!!!!!!!!!!!!!!!!!!!!
엄청납니다. 교복상의의 단추가 어떻게 버티고 있나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단추가 너무 불쌍했습니다.
단추의 수명의 곧 다 되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꽉찬 C컵.....
거기다가 자연산....단추를 풀고 그 웅장한 모습을 봤을떄
저는 거기서 얼어버렸습니다.
스고이~~~~~~~~~~~~~~~~~~~
T 마인드
생각보다 일한지 얼마 안됐고 NF라고 하기에는 좀 일을 한거 같습니다.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3개월 정도 한거 같습니다.
그동안 힘들일도 많았겠죠....
그중 가장 힘들었던게 "그렇게 밖에서 만나자...하루에 3~4타임을 연장 끊고 많은 이야기를 하고 밥먹고 차마시고 꼬셔놓고.. 여행가자...같이 밖에서 보자.."
이런 사람 1명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하더군요...
그래도 꿋꿋히 버텨서 여탑의 만인들에게 행복과 꽉찬 C컵을 허락한 "조이"님께 진심으로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병아리를 채가는 올뺴니놈들 제발 Fair play 합시다. 좋은거 너만 가질라 하지 말고 우리에게도 기회를 주란 말이다..!!!!
약간 어리버리(?)한거 같지만 이야기도 잘 받아주고 무난한 성격입니다.
얼굴 : 이제 22살 되었나... 엣된 얼굴이 많이 남아있고 얼굴이 동글동글하고 귀엽습니다. 중중 또는 중상정도..
헤어 : 솔직히 프로필 사진의 긴 생머리의 육감적인 바디를 기대하고 갔는데 머리를 뒤로 꽉 묶고 왔습니다.
검정색 윤기있는 머리결입니다.
의상 : 프로필 사진 우측 교복의상을 입고 왔습니다. 단추가 고생이 많더라구요..ㅋㅋㅋㅋ
속옷 : 이게 좀 압권인데... 빨강색 위아래를 맞춰서 입었는데 딱 그 모습만 사진에 담고 싶을 정도로 후끈했습니다.
가슴 매니아들은 다 조이 한번씩 만나보셔야 할듯 합니다. 조여줘서 조이는 아니니 다른 기대는 마셔야 할듯..ㅋㅋㅋ
★팩트체크★
프로필 사진의 장신의 서구적인 미인을 기대하고 가시면 좀 당황할수 있습니다.
동글동글한 엣된 아이가 들어오니까요.
가슴이 매우 커서 포근한 느낌이고 손님이 기분 안나쁘게 요구하는것은 적정선에서는 잘 해주는거 같습니다.
제가 못생겨서 그런지는 모르겟지만 잘생기고 이빨 좀 되는 분들은 조이와 좋은 교감을 나눌수 있을거 같아요.
P
키스는 모 요새 키스방 매니저들 다 잘하는거 같습니다. 참 신기한게 이런건 배우지도 않았느데
다들 잘하느거 보면 "사랑, 키스"는 진짜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본능적인 감사함이 아닌가 합니다.
정말 모라 나무랄때가 없는 매니저이고 그렇기에 너무 문안한 느낌도 있습니다. 후회는 안하는 매니저라고 생각됩니다.
한줄결론
가슴을 느끼는 진정한 남자 여탑인들은 한번 도전하세요~~~~~~~~~~~
이런 가슴은 한번도 못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보고 안보는 사람은 없다~~~~~~~~~~
Only 女TOP
아시겠지만 키스방은 개인차가 너무 크니
제의 후기를 맹신하지는 말아주세요^^
조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건 일욜 보내세요!~
개인적으로 폴리곤님 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줄은 모르겠으나 너무 달리셔서 건강에 해가 될까 걱정입니다 ㅎㅎㅎ
저는 가늘고 길게 달리는게 목표입니다^^
애고 쑥쓰럽습니다. 회원분들의 평균연령을 올리지 않을까 싶네요 ㅎ
제가 아직 정착을 못하고 있어서 쭉 달리고 있죠
정착하면 달림도 끊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만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사랑이7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따뜻한 댓글 널리널리 펼쳐주세요^^
가슴때문이라도 꼭 조이를 봐야겠어요 ㅎ
조이 슴가가 명품이죠.
아햏햏
님의 후기는 참 뭐랄까 풋풋하면서도 진솔한 느낌이라 은근 후기를 읽는 재미가 역시 쏠쏠하군요. ㅋㅋ
장항동 먹자골목에 양평해장국도 새로 생겼던데 거기도 함 가보세요.
올해는 같이 한잔 하면 좋겠네요.헤헤헤
크러쉬 프로필 사진과 현실의 약간의 갭이란게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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