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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여탑 보다가 도저히 못 참겠어서 가까운 신설동 영 모텔 갔습니다 앞전 후기 보다 호야라는 비교적 젊은 언니 보러 말이죠
그러나 호야 언니는 저녁때만 있다고 하시네요 방문하실뿐 참고하시길
내 소중이 씻고 한 20분정도 기다리니 언니 오시네요 분명 카운터 이모가 50대라고 했는데 헉 거진 70다 되어 보입니다 걍 마르고 수풀이 우거진거 빼고는 제가 좋아할 요소가 없습니다
삼각애무 또한 잘 못합니다
어찌어찌 세워 콘 장착후 정상위 합체합니다
근데 신기하게도 좁보입니다 젤을 가득 발랐는데도 와~~꼭 뭅니다 적어도 30대마냥 휴 정상으로 강강강 후배위로 강강강 합니다 온갖 상상다해가며 올챙이 배출합니다 언니가 저보고 아팠죠 이렇네요 ㅋㅋ 별 매력은 없지만 좁보 찾으시는분 함 보시길
저는 안갈거 같아요 ^^
보지물이 말라서 뻑벅해서 좁보인강?
수유에서 자영이를 본적이 없어서 동일인물인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수유에서도 불러지던데.. 다른 자영인가요?
위추드립니다. 빡시게 사시네요 언니분
십년도 넘게 일하고있네요
그쪽에선 3만원 받아요
진짜 할머니입니다 젖이 벌써 쪼그라졌드라구요 걍 마르고 좁보 무성한털 이이상 아무것도 없습니다ㅜㅜ
위추드립니다ㅠㅠㅠㅠ
위추드립니다 ㅠ
앵? 좁뽀지 라구요 난 자지가 작아서 좁보는 무조건 좋은데 할머나라구요?
위추드립니다~
위추드립니다..
할머니.....에요....
켘 위추드려요 토닥 토닥~
할줌마 수년간의 내공 스킬아닌가요?
근무시간이 어찌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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