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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11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짬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경리
⑥ 오피 경험담:
무슨 지명예약이 그렇게 많은지 간신히 예약을하고 경리씨를 봤네요
쭉뻗은 각선미와 군살없고 탄탄한 몸매 비주얼도 좋고 섹시한 목소리도 좋고 첫인상이 너무 꼴릿한게 마음에 드네요
가볍게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다가 샤워를하러 들어갔습니다
몸도 구석구석 깨끗이 닦아주네요
침대로 먼저가서 누워있으니 경리씨도 샤워를 마치고 나오네요
침대로 걸어오는 모습이 마치 모델이 런웨이를 하는듯한느낌이네요 진짜 모델처럼 벗은 몸매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엉덩이와 바스트 늘씬한몸매 보는것만으로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도저히 못참겠어서 옆에 누워있는 경리씨의 몸을 마지막 만찬인것마냥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꼭지를 시작으로 허리를 지나 소중이까지 도착했더니 어머나 벌써 물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천천히 역립을 시작하니 경리씨도 조금씩 반응이오기 시작하네요
섹기있는 옅은 신음소리와함께 천천이 몸음 베베 꼬네요
그모습으 보자니 주체할수없는 흥분감이 생겨 바로 장비를 장착하고 도킹을 시작했네요
쑤컹쑤컹 피스톤질을 하니 조금더 큰소리로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하는 경리씨네요
자세를 몇번변경했는데 거부반응 없이 잘따라주고 반응도 좋아 할맛나는 매니저네요
대화도 잘통하고 떡감도 좋습니다 |
모델같은몸매를가진 경리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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