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킹스파
아가씨 예명 : 온유
요즘 같은 미친듯이 추운 날씨에 여자가 없이는 보낼수가 없습니다
클럽이나 나이트에 가서 꼬시기에는 능력도 조건도 안됩니다
결국에는 뭐 집에서 꼬추나 긁다가 마사지 받고 연애도 하자는 마음에
가성비 좋고 매니저들 좋은 킹스파로 달려갔습니다
사실 저는 여기가 업장 사이즈만 더 컸으면 엄청난 업장이 되었을거라 생각이
들만큼 스텝들도 친절하고 좋고 마사지나 서비스나 모자른 것이 없는 곳입니다
가격도 정말 저렴하고 이벤트도 다양하여 지갑사정도 참 좋은 곳입니다
이번에도 방문하니 실장님께서 버선발로 맞이 해줍니다
손님이 많지도 않지만 이런 친절함이 사람 기분좋게 합니다
빠르게 결제한 뒤에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옵니다
마사지 받을 방으로 바로 이동하여 바지만 입은채로 엎드려 있으면
잠시후에 관리사님이 들어 오셔서 마사지 해주십니다
관리사분들의 실력도 좋으시고 힘도 좋으셔서 아주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이건 끝나고 나와서 들은거지만 다른 손님도 안마 죽인다고 감탄하면서 나가셨습니다
특히 허리쪽이 제가 많이 안좋았는데 받고 나니 한결 부드러워지는게 좋았습니다
마사지 이후에 전립선 마사지는 보너스 같은 개념입니다
제가 매번 마사지를 한시간 받는 이유가 바로 전립선 마사지 때문입니다
킹스파 언니들 다 이쁘고 좋지만 저는 온유언니가 정말 최고입니다
와구도 고급지게 이쁜 와꾸로 다른업장에 비교해도 전혀 안꿀리는 와꾸입니다
몸매도 슬림한 라인에 비컵으로 몸매도 정말 좋습니다
아무래도 교감문제는 조금 있지만 교감만 잘 되면 마인드도 정말 좋습니다
가며운 키스부터 시작해서 실력좋은 애무에 왁싱한 꽃잎에 풀발기된 제 기둥을
꽂아 넣을때면 그 뜨끈하고 부더르운게 그냥 싸버릴뻔했습니다
반응이나 신음소리도 아주 좋습니다
합을 맞춰가는데 언니가 계속해서 쪼여주고 해서 몇분되지도
않았는데 발사해 버렸습니다
남은시간 대화와 터치로 채우고 나왔습니다
와꾸나 몸매나 서비스나 어떤덜 보셔도 온유언니는 다 만족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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