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것이.. 타이밍..인가??ㅋㅋ
보나는... 예전에 한번보고, 너무 좋은 기억에 이번 이벤당첨으로 재접갔어요.
앵간하면 재접이상 안가는데.... 주말엔 선예마감까지???
역시!! 보나의 매력을 다들 안다니깐 ㅠㅠ
얼굴
보통의 얼굴, 보통의 매력, 그런데, 얼굴 표정/눈빛에서 착함이 묻어나오는.. 그런 매력?
아이컨택할때는 '선함'까지 느껴져.
이 아이 잠깐의 휴식기를 가지고 오랜만에 봤는데도 하나도 변하지 않았더라
몸매
몸매는.. 그대로. .였어.
적당한 크기. 적당한 감촉....
휴식기에 많이 먹었다고했는데도 그대로더라 ㅋ
티마
아!! 바로 티마 때문에 이 아이로 간거!!
사람다운 매력이 철철넘치는 아이야.
'오빠. 우리 봤었었나요?' 라고 묻는 모습에서... 귀여움이 느껴짐!!
어떻게 지냈는지 소소한 대화에서 이미 시간이 순삭되는 내 모습을 봤네ㅠ
피마
보나의 입술은 달달했고, 포옹은 더 따뜻했어.
매번 최선을 다해주는 보나에게 내상당할 수가 있을까??..
이 아이.. 또 보러 가야되겠어..
빨리 빨리...가려구 ㅋㅋ
보나 보러 가고 싶은데.. 예약이 너무 힘드네요 ㅠㅠ
전화 고고고고고고!!!
이어니..일반녀임에도 예약이 힘들죠 ㅎ
글쵸.. 정말.......... 아흑...
영화 박열의 최희서 느낌의 매력적인 보나 입니다.
오~ 조금 씽크 나오네요 ㅋ
옵들이 좋아할수밖에 없는 언니같네여
계속 핫하죠...ㅋㅋㅋㅋ
보나언니 후기평이 좋더라구여 역시역시^^
고고 하시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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