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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노골적으로 물이 많다는 언니~ 미쳐버리겠네요

    제휴 업소명
    강남텐클럽 양세찬

    한달전 연을 맺은 이후 매주 한번씩 양세찬팀장 얼굴 보러 갑니다

     

    너무 친해져서 형좀 고만오라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게 말처럼 됩니까?

     

    그냥 불붙은 제가 민망할뿐이죠 ^^:;

     

    지난주에 아가씨를 양세찬팀장이 무조건 추천해서  

     

    초이스실에 가자마자 들어오는 언니를 보고 양세찬팀장 막무가내로 초이스한 아가씨!!

     

    제 의견은 무시한채 하는 양세찬팀장을 보고 몇번와서 나를 우습게 보는건가 했습니다.

     

    일단 아가씨 와꾸는 제 기준에서 A++ 오피로 따지면 +3정도는 무난한듯

     

    좀더 디테일하게 설명하자면... 어깨까지 내려오는 갈색웨이브머리에 가슴골이 

     

    드러나는 의상...C컵이상의 몸매 160cm가 약간 넘는키에 잘록한허리!! 목소리도 웃는것도 매력적임

     

    애교섞인 눈웃음에 남자를 어떻게 다루는지 아는 마인드까지 겸비한 정말 괜찮은언니였네요

     

    무조건 만족할꺼라며 너무 자신있어 했는데.. 양세찬팀장 추천은 안믿을래야 안믿을수가 없다는...

     

    정말 후회없이 재밌게 놀다온 날이었죠

     

     

    기분좋은 술자리를 하고왔기에 어제 저녁에 미리 양세찬팀장한테 전화를 걸었죠 

     

    혹시 은지 출근했냐고~ 출근은 했는데 지금 끝났고 다른분이 지명을 잡아서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망설이면서도 입으로는 2시간뒤에 맞춰서 갈테니깐

     

    은지 지명 잡아달라고 했죠 11시까지 할것도없고해서 동네 친구불러서 당구한겜 쳤네요

     

    가게도착하니 11시남짓.. 반갑게 웃으면서도 진짜 오더라도 한주에 한번씩 오는건 정말 자기가 

     

    미안해서 얼굴을 볼수없다는 잔소리까지 해대는 양세찬팀장이 싫지는 않더라구요.. 이놈이 그래도 

     

    절 아끼긴 하나봅니다.. 행여라도 유흥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건 아닌가 걱정도 해주고...

     

    초이스실로 내려가서 담배한대 피며 마치 내집에 온냥 언니들 구경했네요

     

    룸으로 올라가 5분정도 되니 은지가 문을 열면서 빼꼼히 얼굴을 내미면서 웃는데... 귀여워 

     

    죽겠더군요... 오자마자 오빠~ 하면서 안기는데.. 사람 미치게 하는 여우같았네요 

     

    이언니가 재밌고 좋은건... 애교도 애교지만 시시콜콜한 어릴적 고향이야기부터 저를 위해주며

     

    한시간이 마치10분처럼 어색하지않게 해주고 쫑알쫑알 쉴틈없이 이야기 해주는겁니다.

     

    룸타임이 거의 끝날무렵 오늘 저를 미치게 한건 다른게 아닙니다.. 

     

    야한농담을 주고받으면서 이야기하다가 팬티밖으로 밑에를 만졌는데... 

     

    대박..... 정말 대박이더군요.. 밑에가 젖어있더라구요

     

    속된말로 물을 쏟은것도 화장실을 다녀온것도 아니었는데.. 젖어있는걸 보고 흥분되냐고 

     

    물었더니..솔직하게 말해야하는거냐면서 자기가 원래 물이 많다고...어리숙하게 말하는데.. 

     

    진짜 똘똘이 터지는줄알았습니다. 룸에서 이성을 잃고 꼽을뻔했으면 말다했지요..

     

    마무리인사 받자마자 얼른 모텔가자고 제가 졸랐다니깐요.. 처음으로 업소에서 이런경험을

     

    하게 해주는 파트너에게 어이가 없을정도로 미친것 같아요 

     

    룸타임 끝나고 꿀물 한잔 마시면서  양세찬팀장 안내받아서 모텔로 갔네요

     

    오늘따라 제가 왜그리 성미가 급한지 은지 보자마자 그냥 미친듯이 옷벗겼네요

     

    샤워도 하지않은채 서로 물고 빨고 며칠을 굶은것마냥 격정적으로 애무하고....쓰면서도 

     

    미친듯한 꼴림이ㅠㅠ

     

    업소와서 젤 안바르고 한건 처음인것 같네요 진짜~ 물 정말 지대로 많고 흥분도 잘하는편이고

     

    쪼임도 정말 꽉물어주는게..정말 업소에서 일하는 언니인가 착각할정도였네요 

     

    빨리싸는편도 아닌데.. 너무 흥분을 했는지.... 10분도 안되서 바로 찍......

     

    은지가 말하기를.. 정말 오랜만에 속궁합이 맞는 오빠 만난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지난주 그리고 어제가 업소다니면서의 최고로 꼽힐거 같습니다.

     

    무조건 추천을 외친 양세찬팀장의 초이스에 감탄~기가막힌 와꾸에 애교까지 겸비한 은지에 한번더 감탄~

     

    한동안은 쭈~욱 은지만 볼거 같네요ㅋㅋ

     

    텔에서 빠져나와 양세찬팀장이랑 대리기다리면서 은지에 관해서 이야기하니 정말 놀라는눈치더군요...

     

    형수님이라고 불르라니 미친듯이 웃는 양세찬팀장...ㅋㅋ오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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