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방문하려고 했으나 예약이 쉽지가않아서 10일날 방문 했습니다
항상 믿는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신 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수원시청역2번출구로 나와서 5분? 동 안걸리더군요
예약시 위치를 주소와 지도를 보내주시니 찾기 쉽더라구요..
도착하여 실장님이 알려 주신 호수로가니
유니가 문을 열어 주네요~
슬림한 체구에 비해 큰 가슴을 보유하고
외모는 프로필 사진보다 더 이쁜거같았어요
엄청이쁘네요...
인사하면서 방으로 들어오니 유니가 한국말로 안녕 오빠~ 하면서 안아주네요
밖에 날씨가 추워서 뚜꺼운 패딩을 입고있었는데 옷을바로 벗겨버리네요(응큼한년!!!)
담배를 한대 피고 물을 마신뒤 바로 샤워실로 ㄱㄱ
구석구석 씻겨주준후 갑자기 나의 곧휴를 만지작 만지작 거리더리...
나의 곧휴를 츕파츕스 빨드시 츄릅츄릅하네요...(뿌끄럽게.^^:::)
나의 곧휴가 녹아서 없어지는 줄알았네요
샤워를 다 마친후 바로 침대로 향했다.
나의 곧휴를 또 빨기시작하는데 난 바로 속옷을 벗겼다... 그러자 가슴이 뜨아~!!(은근히 큰대?)
수술을해서 그러지 티는 조금 나지만 그래도 빨고싶은 가슴입니다 ㅋ
어디서 수술받앗는지 모르겠지만 말랑말랑 으흐흐흐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졌습니다....
옷을 다 벗은뒤 위로 올라가 내가 가슴을 빨기 시작하는데..... 흥분이 많이 되는지 신음소리가......
신음 소리가 장난아니네..
난 바로 역립을 시도했다....캔디가 죽을라하네요....(나 ㅂ빨러~~)
흥분을 많이해서 밑에 물도 많이나오고....
난 바로 CD를 장착한 후 삽입을 하는데
유니가 아파하네요.... 뭐지?? 내꺼가 크렇게 큰거는 아닌데.....
대박!!!! 유니 좁보였던것입니다...
CD를 장착했는데 느낌은 CD장착을 하지않는 느낌입니다(너무 좁아서 엄청쪼임)
쪼임이 장난이아니네요...
그렇게 천천히 펌프질을 하다보니 캔디도 괜찮은지 텐션에 맞춰서 움직이네요
천천히하는데 유니가 갑자기 발정이낫는지 미친듯이 하네요....(내가 이끌려가네ㅠㅠ)
난 여러자세로하는 도중 한번의 고비가 오네요....(지금 발싸하면안되~~~)
내가 참는게 보였는지 유니는 나를보면 씨익~ 미소를짓네요(창피해ㅠㅠ)
눈치챈 유니는 내 위로 올라가서 허리를 돌리는데.....
허리 돌리는게 장난이아니네요....
드디어 참을수없는 한계가 다와서....
난 정자세로 바꾼뒤 몇번의 펌프질로.......
아주 시원하게 발싸를 했습니다.
샤워실에가서 또 한번의 애무가 들어오는데....
태어나서 이런 서비를 받아본적이 없는거같다...
샤워를하고 나와서 유니가 주는 음료수를 먹고
마지막으로 담배를 한대 더 피고 밖으로 나왓따...
나와서 실장님께 너무 고맙다고 전화통화후
나는 다음에 또 유니를 보러오겠다는 마음으로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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