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잘 안나오는 언니지요...
그래서 후기도 별로 없어요 ㅠㅠ
하지만 몇달 전부터 '21세-168cm-47kg-C'라는 프로필을 볼 때마다 이친구 나오면 무조건 본다고 생각하고 있었죠
헌데 지난주말에 딱 출근부에 뜨더라구요^^ 원하는 시간을 예약하고 동탄으로 달려갑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어 부리나케 올라갔습니다
문이 열어주고 되돌아서 방안으로 들어가는 청하언니...
음...프로필만큼은 아니어도 키가 좀 크군...하는 생각을 들게 하는 청하언니였네요
아직은 서로 어색해서 눈도 잘 못 마주치는 그런 단계...어린 언니들이 그렇죠 뭐^^
담배를 피우는 언니라 담배탐으로 어색함을 조금 벗어나자 조금씩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샤워하고 나왔더니 옷을 벗고 있었어요
침대에 같이 누웠는데...뭔가 제가 안기는 듯한 포지션?으로 자세가 잡히더니
청하가 자기 다리로 저를 살살 휘감는데...아...죽겠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챙김받는 느낌 같은거 말이죠
청하는 키스감이 참 좋더군요...입술이 디게 부드럽고 제가 그냥 그대로 두었다가는 한시간내내 키스만 할것 같은 느낌이더군요
키스 마인드 좋은 언니 치고 즐달아니었던 적이 없는데 뭔가 잘 왔다는 확신이 드는게 이순간 부터였답니다 ㅋ
그렇게 한참을 키스를 하고 그담에 제가 애무를 하고 싶어서 가슴쪽으로 내려갔는데...
아아...가슴은 안된대요 ㅠㅠㅠ 그래서 좀 더 아래의 좀더 깊은곳으로 가서 살며시 바라보았는데...
진짜 이뻬요^^ 날개도 거의 없고 수줍은 듯이 아래위로 갈라져 있는 그 모습을 보는데...
예쁜 가슴을 예뻐해 주지 못하고 바라보기만 했던 아쉬움이 한순간 날라가는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청하의 깊은 그곳, 한참을 그렇게 예뻐해 준다음 이제는 청하의 정성을 느껴볼 순서...
역시 입술이 부드러운 청하...입술로 저를 훑어가는 느낌이 정말 좋았고요 BJ의 압도 제게 적당하게 좋았습니다
여상도 역시 기대한만큼 황홀했어요...
아까 제 눈으로 확인하였던 그 예쁜 청하의 그곳이 제 동생과 함께 할때 이런느낌일거야 하고 상상했던 그 느낌 그대로 였어요
결국에는 하비욧으로 마무리를 하면서 청하의 몸위로 엎어졌는데...
청하가 부드럽게 아주 부드럽게 제 얼굴에 뽀뽀를 살살 해주는데...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얜 왜케 이쁜짓만 하는 것인지요? ㅋㅋㅋ
마무리후 청하가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피지컬이 장난 아니더군요 ^^ 다리가 정말길어요
머리에서 발끝까지를 놓고 본다면 비율이 좋다고까지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그래도 허리 높이가 일단 동양인수준은 아닐 정도로 높아요 ㅋ
성형삘이 있는 언니고 첫인상이 좀 세보이기는 하지만
대화나눠보다보면 저같은 나이많은 아저씨가 어색할 수 밖에 없는 어린애...인것 같고 큰 키에 비해서 많이 귀엽지만
플레이시에는 오히려 저를 안아주는 듯해서 누나 같기도 해서 푸근함도 같이 가지고 있는 청하예요
출근을 잘 안해서 보기 힘들다고 투덜거리면 보통의 언니들은 이제 잘 나올거라고 빈말이라도 하던데...
청하언니는 '그러게...'하는 표정으로 쿨하게 넘기네요 ㅠㅠㅠ
언제 다시 보게될런지 모를 청하언니를 뒤로 하고 빠이했습니다
모두들 즐달하세요^^
좋은언니는 닥추...
청하 후기 추천입니다!^^
출근하면 무조건 봐야하는 언니래요~~
청하 은근 앤모드도 좋고 조용조용 할건 다하는 언냐더군요!
키스감 아주 좋고 잘 리드하면 즐달인 처자인데
방학인데도 자주 안 나오는군요.
회장조 였군요,,청하..후기가 별로없으니 저도 잇는줄도 몰랏습니다 ㅋ
저도 청하의 다리사이로 들가고싶군요~^^
청하 언니가 맘에 드셨나 봐요 출근률이 안좋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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