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날 간다고 말씀을 드렸으나 회사의 갑작스런 야근으로 ㅠㅠ
토요일날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술을 딱히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가기전부터 많이 걱정이 됐습니다.
딱!!! 한번 푸잉있는 가라오케라고 해야되나?? ㅎㅎ 그런곳에만 가봤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간거라 살짝씩 눈치보여 더듬거리며 놀았던 기억이 있는데
풀싸롱은 완전 처음에 혼자 가야한다고 생각하니 왠지모를 압박감이...ㅋㅋ
시간에 맞춰 도착하니 한실장님께서 아주 반갑게 맞아주셨고
일단 취향을 물어보시네요. 그래서 저는 "활발하고 밝은 언니면 좋겠다"
라고 말씀드렸고 미러초이스후 시스템은 룸에서1시간20분,
언니와 사랑의시간 40분 총 2시간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어린언니보다는 나이있는 언니가 조금 더 편할것 같아서
하드한 언니를 선택했습니다~ ㅎㅎ 신고식 BJ가 궁금하기도 했구요!
한실장님께서 아무래도 불토에 시간도 피크시간이라 언니들이 많이 없다고 하셔서
저는 괜찮다고 말씀드렸죠 ㅎㅎ 맘에 안들면 말씀해주세요 라는 말씀과 함께
준비해주신다고 한뒤 5분정도 기다렸나???
미러초이스 보러 가자고 하시네요 ㅎㅎ 추천을 해주셔서 금방 초이스후 룸으로
이동합니다
룸에서 대기하니 언니가 들어오네요
저는 솔찍히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ㅋㅋㅋㅋㅋ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하는데 제 바램대로 굉장히 성격이 활발하네요~
지수가 들어와 옆에 앉고 잠시 있으니 웨이터분이 들어오셔서 양주, 과일안주를 셋팅하시네요.
본건 있어서 ㅋㅋ 이때다 싶어서 팁으로 2만원을 드렸습니다. ㅎㅎ
웨이터분이 나가고 지수와 이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살짝 목축이는 정도로
저는 맥주를 지수는 양주를 ㅎㅎ 짠하면서~~ 홀짝홀짝 지수가 입은옷 가운데로 가슴이 보이는데
가슴 지대로네요 ㅋㅋㅋ 몸매도 살짝 육덕정도에 만질곳이 많아서 아주 굿!!!!
한 5분정도 있으니 웨이터분이 다시 들어오시더니 양주잔에 물같은걸 담아오시네요??
뭔가 싶었는데 언니가 오빠 신고식 할게요~ 하더니 노래방의 노래를 틀고, 물티슈로
그 양주잔에 있는것을 묻혀서 제 꼬를 깨끗이 닦아주네요 ㅋㅋㅋㅋㅋ
그리고서는 BJ를~~~ 노래한곡 전부 끝날때까지~ 제가 가만히 앉아있자
"오빠 가슴만져도돼~" 라고하며 제손을 가슴으로 얹어주는데 왕가슴...
최소 C컵 이네요 느낌도 진짜 부들부들 너무 좋습니다. ㅎㅎ
신고식으로 BJ를 받고 지수와 노래도 부르며 은근슬쩍 터치를 하며 1시간 20분이 훌쩍;;;
언니가 오빠 우리이제 올라갈까? 라고 하며 제손을잡고 키를받아 위로 슝슝~ㅎㅎ
모텔 건물과 같은건물이라 엘베를 타고 바로 올라갔습니다.
방에들어가 제가 먼저 빠르게 씻고 나왔고, 언니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모텔은 진짜 오랜만이라 ㅋㅋㅋ 왠지 더 긴장되고 흥분되고 그런.....
언니의 BJ로 시작됐고, 아 제가 이게 모텔에서 하다보니까
여자친구랑 모텔온것 가은 그런기분이 들어서 막 흥분해서
그냥 바로 빨리 삽입하자고 졸라서 BJ받다가 언니의 여상으로 바로 꽂아버렸습니다.
신음소리도 좋고, 살집있는 약육덕에 가슴도 큰C컵~~ 여상에서 아주 시각적으로도
흥분됐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정자세로 바꾸고 뜨겁게 피스톤질을 하다보니 살짝살짝 신호가~
마무리는 역시 뒷치기지 하면서 뒷치기 자세로 요청해 강하게 피스톤질을 했네요.
사정감이 와서 정말 아주 시원하게 발사했고, 언니가 콘을 정리해주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뜨거운 포옹으로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 풀싸롱은 생에 첫경험이었는데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솔찍히 술만 좋아했다면 휴게나 오피보다 풀싸롱에 더 많이 갔을것 같아요;;
이게 ㅋㅋ 노래부르면서 언니만지고 놀고 하는 재미가 진짜 쏠쏠하네요ㅋㅋㅋㅋ
아....술을 못마셔서 너무 아쉬운..ㅠ.ㅠ 담에 기회가 된다면 정신줄 놓고 술먹으면서
제대로 한번 놀아보고 싶은 마음입니다.ㅋㅋ
한실장님도 정말 너무나 친절하셨고, 지수 파트너도 밝은 모습, 가슴...ㅋㅋ 너무 보기좋았습니다!
정말 아주 뜻깊은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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