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가권을 주신 사장님과 실장님 이벤트를 하시는 방장님 및
특회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종시 출장이 잡혀있어 오후에 볼 요량으로 슬림한 언니를
추천받아 루나 언니7시 예약 후 방문합니다.
신림까지 가는동안 3시간여에 걸쳐 길은 막히고 주유등에
불들어오고 배는 고프고 그런 상태에서 만났습니다.
얼른 혼자 샤워하고 나오니 애교넘치는 웃음으로 등과 손이 닿기
어려운곳을 닦아주네요. 옷도 하나씩 받아 차곡차곡 옷걸이에
걸어줄때부터 배려많은 언니구나 느꼈지요.
침대에 지쳐 누우니 립서비스를 해주는데 느낌있게 상하로 기둥을 물고 아이컨텍을 잘해줍니다. 여상으로 하는데 어느 회원분이
말씀하신 귀두만 삽입후 쪼여 박는 기술을 구사하네요.
느낌 굉장히 좃습니다.
반대로 역립해봅니다. 숏으로 보는지라 보빨은 않고 가슴을 역립하는데 아주 말캉한 자연산 C컵이군요.
장비착용후 쓰윽 밀어넣어보는데 마주보며 찡그리는 모습에
안에서 커졌습니다. 펌핑을 하는데 느껴지는 그대로 반응하네요.
언니 다리를 제 어깨에 걸치고 박아보는데 첫 타임일인텐데
무릎을 굽히거나 엉덩이를 제 허벅지에 붙힌다든가하는
일부 못된 언니의 방어동작이 없네요.
뒤로 돌려서 박는데 엉덩이가 더 부드럽네요. 골반은 넓어
시각적인 효과가 뛰어납니다. 몸이 피곤하니 오히려 안나오네요.
그래도 잘 느껴가며 소리가 아주 커질때쯤 쌌네요. 끝난뒤에도
자지를 정성스레 닦아주네요.
"오빠 물 뺐으니 수분보충해야지"라며 물도 챙겨주고.
여러모로 짜쯩날만한 하루였는데 집에 오는길은 룰루랄라하며
와서 숙면을 취했습니다.
루나 사투리인줄 알았더니 교포억양처럼 귀여운 말투가 베어있습니다. 슬림하고 피부는 말캉하고 아주 친절하니 내상은 없으실듯 합니다.
루나 후기 재미있게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마음만 먹고 있습니다. 마음에 쏙 들던데
마인드가 아주기냥..좃서네요..
여상서 귀두만 꼽고 쪼이는스킬..오빠 물뺏으니 음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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