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포 W 스파
아가씨 예명 : 별이
운좋게 평일날 오후 시간이 생겨 가까운곳에 위치한 마포 W 스파를 방문하였습니다.
처음 방문을 드리는 관계로 지하 1층에서 조금은 헤멨네요.
그래도 실장님이 반겨주셔서 편안하게 입실하였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바로 마사지 관리사님께서 입장해주셔서 안마를 받었네요.
제가 압이 강한 안마를 별로 선호하지 않아 살살 부탁드렸는데
그래도 제게는 압이 좀 강했나보네요.
관리사님이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도 양쪽 엉덩이가 너무 아퍼서
동생놈은 아무생각도 없이 혼절해서 미동도 없네요.
관리사님이 실패하시고 나가시자 좀 있다 별이 언니가 입장하셨네요.
적당한 사이즈에 쎅시하면서 이쁘장하게 생긴 미모의 소유자입니다.
일단 별이 언니가 탈의 하시자 손에 꽉 찰만한 어여쁜 가슴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별이언니 애무부터 시작해서 비제이를 받기시작하는데 서두르지도 않고 수준급이네요.
장화를 신고 본격적으로 언니상위 자세로 시작을 했습니다.
별이언니가 위에서 시전해주시는 테크닉과 허리돌림이 장난이 아니시네요.
근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되었네요.
언니가 심하게 허리를 돌릴때마다 엉덩이가 바닥에 부딪혀서 동생이 점점 생기를 잃어갑니다.
눈앞에서 흔들리는 언니의 이쁜 가슴을 부여잡아도 언니가 집중해 달라고 말을 하는데도
그 말조차 집중이 안될정도로 엉덩이 통증이 ㅠㅠ
언니가 내려와서 기사회생을 시켜주시려고 무던히 애를 써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제 동생놈은 광명을 보지도 못하고 장렬히 전사를 하는 중이네요.
언니가 노력하는 모습이 안스러워서 제가 집중이 안되서 그렇다고 그만해도 된다고 얘기했네요.
너무 미안해 하는 모습에 제 자신이 더욱 원망스러웠네요.
담에 방문하면 꼬옥 자기를 다시 찾아달라고 당부하는 참 맘이 착한 언니네요.
담을 기약하고 실장님한테는 제대로 얘기도 못하고
서비스 잘 받고 간다고 인사만 드렸네요.
계단을 올라가는데도 엉덩이가 아퍼서 오후 내내 고생을 좀 했습니다.
나이먹어가면서 아픈데도 늘어나고 몸뚱이가 예전같지가 않네요 ㅠㅠ
슬프네요 ㅠ
시간날때 다시한번 별이 언니 보러 가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