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좋은 평가로 궁금했던 엠마 직접 확인들어가 봅니다
노크에 대꾸가 없어 초인종을 살짝 누르니
조심스레 문을 열어주네요
반갑게 인사를 던져주니 예쁜 모델삘 기럭지의 엠마가
환하게 웃으며 바로 밀착모드로 살갑게 변신하는군요 손길을 서로 교류하면서 잠깐의 토크를 주고받다보니
어느덧 수줍게 입맞춤이 들어오면서 셔츠의 단추가 하나씩 해체되고 있네요
저도 만세를 부르고 있는 엠마의 원피스와 빨간 속옷을 무장해제 시키는데
제 시선은 곧 풍만한 가슴으로 향하고
본능적으로 터치를 하는데 왜 이리 보들보들한지
더이상은 안되겠다 급하게 샤워실로 들어가고
샤워후 물기를 제거하면서 서있는데 금세 나타난
엠마가 비제이를 선사해주네요
잠시후 함께 침대로 이동하여 사랑스런 손길과 키스를 나누다가
가슴부터 역립에 들어가는데 반응이 또 뜨겁네요
아래로 이동해보니 역시나 자연산
역립 반응이 좋아서 오랫동안 허우적대다가
야릇한 포즈의 식스나인으로 서로의 흥분도를 끌어올린 후
여성상위를 시작으로 달리기 시작하는데 오 꽤 괜찮은 스킬
정상위를 거쳐 후배위로 이어지는 달림은
극한 쪼임과 야릇한 신음소리를 못이기고서 그만 쫑
아쉬움을 깊은 입맞춤으로 달래주는 엠마
훌륭한 섹마인드를 가진 엠마 담엔 오늘 안해본 자세로만
가지고 달려보기로 다짐하고 작별인사 후 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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