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소는 잘 가지않는데 어제 퇴근하고 급땡겼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찾던중에 지난번에 친구들과 가려다가 못간 맛동산에 가기로 정했습니다
먼저 후기도 보고 언니들도 보다가 모찌라는 언니가 눈에 띄었습니다
모찌언니는 주간에 나온다 하여 언능 잠을 청했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가기위해서
혼자가 가는건 처음이라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지않아 못만날줄 알았는데
미팅할때 추천해준 언니가 모찌님이라 더 즐거운 마음으로 샤워하고 기다렸습니다
들어가서 간단하게 담배하나 피우고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부드럽고 야들야들한게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즐겁게 기분좋게 했고 다음에도 종종 방문할생각입니다
후기는 처음이라 자세하게 묘사는 못했지만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글을 적었습니다
아주 깔끔하고 좋은 곳이었습니다
강추합니다^^
이상 부족한 후기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