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제야 아영씨를 보게 된걸까요?ㅠㅠ
bmw에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이용하는데
아영씨를 처음 보네요ㅠㅠ
단발이 잘어울리는 귀여움이 주 이쁨이 부 가 되는
와꾸에 아담한키지만 볼륨감도 있으면서 자연산 C컵
슴가에 적당한 굵기에 허벅지 까지 제가 정말 좋아
하는 몸매 기준에 딱 들어 맞는 분이네요..
아영씨를 보자 마자 왜 이제 야 보았을까란 생각을..
혹시 몰라 60분잡은걸 후회가 되네요ㅋㅋ 연장 하고
싶었지만 예약이 있다하여 빠르게 이야기를 진행하고
마사지를 받았죠ㅋㅋ 솔직히 마사지가 목적이 아니구
약간 변태 같아 보이지만...
안보이는 상태에서 홀복을 벗는 소리와 함께 손길을
느껴보고 싶어서 마사지를 받아봤죠ㅋㅋ 솔직히 잘하는지
못하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ㅋㅋ
므흣한 상상과 손길을 느끼니 주니어가 서서히 일어나
배드를 쓰는데.. 마사지를 그만하고 돌아 누워
앞판애무 살짝 받고 바로 역립에 들어 갔죠ㅋㅋ
한손은 왼쪽 슴가를 주물러 주고 오른쪽 슴가는 혀로
맛을 보며 왼손은 아영씨의 다리부터 허벅지로 옮겨 가며
클리를 괴롭혀주었죠 ㅋㅋ
신음소리가 서서히 커져 가고 그에 맞춰 얼굴을 밑으로
아영씨의 소중이를 혀로 발정난 개처럼 핧아 주고
저의 침과 아영씨의 소중이 물로인해
오일없이도 충분히 부비할수있는 상황이 자연히 연출
지체 없이 여상 부비로 소중이의 느낌을 주니어로 느껴 주니
빨리 싸고 싶어 져 마무리 BJ이를 부탁하고 입에다 마무리를
하고 다음에는 긴코스로 예약하겠다고 말하고 집으로 돌아 와
후기를 남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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