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씨가 활짝 띈 미소를 보이며 저를 반겨줍니다
이런저런 인사를 끝낸 후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유유씨의 알몸을 보니..제 동생녀석은 풀발기 상태가 되고 얼른 놀아달라는 신호가 계속 전달됩니다.
옆에 누운 유유씨를 거칠게 돌아눕힌 후 그녀의 입술을 먼저 탐닉합니다.....
키스와 함께 들려오는 유유씨의 신음소리가...절 더 흥분하게 만들어버려...
입술...목...귀... 배.. 허벅지...그리고...
꽃잎...저의 혀가 지날때마다..찌릿찌릿한지..
유유씨의 몸이 꿈틀거립니다...
저의 공략이 끝난 후 유유씨와 눈이 마주치니..
저의 목을 감싸고 절 유유씨의 가슴품으로 끌어드리더니
진한 키스가 들어옵니다..
키스가 끝난 후 이번엔 유유씨가 저의 온몸을 공략해주며..
풀발기의 제 동생녀석을 공략해줍니다.
어느정도의 유유씨의 BJ가 끝난 후 얼른 풀발기 상태의 저에 동생에게 고무장갑을 끼우며
그녀의 꽃잎속으로 빨려드러갑니다..... 유유씨의 신음소리에...
저의 야성이 살아나.. 더욱 더 부드럽게 때론 강하게..공략해봅니다.
즐거웠던 공략의 시간이 끝나 후 유유씨를 저의 품으로 안긴 후
달콤했던 입술에 빠져봅니다..
다시한번 만남을 기약하며... 굿바이 키스를 하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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