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리 ' 는 비니실장의 강력한 추천으로 인해 보게 되었습니다.
170에 가까운 키에 설리를 살짝 닮은 몽한~~ 페이스...슬림취향들이 환장할 몸매...
대신 가슴도 인체의 신비답게 확실한 A컵...
저야 원래 장신약통형을 선호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아할만한 스펙입니다.
게다가 비흡연...저 말고 몇몇분들이 본거 같은데 뭐 그리 해주지말라는 등..이상하면 나가라는 둥
부정적인 액션만 가르쳐 줍니꺼... 그건 여탑정신에 위배되는겁니다..
그래서 전 이렇게하면 손님들이 좋아할거다..위주로 살포시 조언했지요.
키스시 아재들 몸 쓰담쓰담 해주면 좋아하고 키스를 정열적으로 애인처럼 찐하게 해줘라.
받는걸 좋아하는지 해주는걸 좋아하는지 너의 성향을 빨리 파악해서 그에 맞춰서 손님들을
대하면 좋을것이다.. 등등.. 애가 습득이 빠르네요... 말하는 중간중간 제 몸을 쓰담쓰담합니다.
길거리 돌아다니면 번호 많이 물어보냐라고 얘기했더니 훗...좀 그런편이에요..하는 저 어깨뽕..
꽤나 따이고 다녔는가 봅니다. 본인말로는 절대 번호를 알려주지 않았다는 허언을 하긴 하지만...
아직은 업계라 화끈하게 접근하기 보다는 부드럽게 스킨쉽을 해보니 이 친구 성향을 알았습니다.
받는걸 더 좋아한다는....상체는 겸손해서 접근에 조금 경계가 있군요..
괜찮아요. 저한테 궁뎅이가 있으니깐요..
그래도 옹동이는 사이즈는 작지만 알차네요. 게다가 화려한 레드빤쓰까지...
나름 정열적인 언냐군요...엉덩이가 부드럽고 찰집니다.
살짝살짝 거부하는 손길이 있지만 제 엉덩이사랑에 무너지고 적당한 선에서 받아줍니다.
으잉...근데 말이죠.. 아, 역시 이래서 업계를 보는군요. 반응이 굿...활어..굿..
조용조용하던 언냐가 급격히 피치를 올리는군요. 이런 저질 역립에 말이죠..
서로의 손길로 상대방의 바디터치와 쓰담쓰담... 그리고 찐~~한 키쑤....
야, 이정도면 업계치고는 괜찮지유....손도 참 부드럽고 중간중간 목에다 뽀뽀도 막 해주는...
어..이 언니 제가 말한건 금방금방 습득해서 사용하는군요.
일단 합격.... 충분히 클래식에서 살아남을 멘탈과 스킬입니다.
며칠나오고 며칠 여행간다고 하니 그전에 미리 접견해보세요~~
[한줄 평 : 더 이상 솔루션이 필요없다]
only 여탑
건강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궁금한 nf였는데 후기가 똭!!!!
달려가봐야겟습니당~~~~^^
아직 업계라 마인드는 적응중이지만 그 외는 좋더군요...ㅎㅎ
언니 사이즈가 괘안은 모양입니닫!
아마도 일산의 꽤나 언니들 아껴준다 하는 양반들이 오지랍 좀 떨은듯 하군욛~!
사실 제 취향에 비해 넘 말랐지만 슬림한 언냐 좋아하는 분들은 딱일듯... 그런 오지라퍼들이 많죠..뭐.
설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동안교수님의 궁뎅이학개론을 펼치셨군요. (- -)b
궁뎅이학론 보다는 어떻게하면 손님들이 좋아하는지를 피력하고 왔지요.
좋은 nf 이군요.. 게다가 클래식이니 믿을만 할거구요..
솔루션은 이제 끝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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