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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동 휴게텔 불나방에 다녀왔습니다.
뉴페이스가 뜨면 의례껏 한번 보고 싶은게
남자 심리인지라 어떤맛인가 궁금하여 다녀
왔습니다. ㅎㅎ
접견한 언니 이름은 "소민"
프로필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이 21/ 키 166/ 무게 52/ 슴 B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라고 실장님 설명이 프로필에 있군요.ㅋ
21살에 아무것도 모른다....
남심을 자극하는 언어지요...ㅋ
문구와 프로필 그리고 NF 라는 단어에 홀리듯 이끌려
소민언니를 주지육림의 세계로 이끌어보고자 예약 걸었습니다.
실장님께 문의해 보니 사이즈 좋다며 보라고 하시더군요.
예약된 시간에 정해진 장소로 이동.
인기척에 언니가 마중을 하며 인사합니다.
아주 예쁜스타일의 쎄련된 이미지는 아니지만 보자마자
손님에게 맞추려는 자세가 보이는 웃는 얼굴의 민삘언니네요.
일부러 말걸지 않았는데도 먼저 이런저런 말로 낯설음을 없애
주는 소민언니.
프로필상의 사진과는 살짝 느낌이 다를수도 있지만(사진상으론
아주 앳된 통과 뚱의 경계선상의 느낌이었네요), 몸매는 프로필에
나온 그대로라 보셔도 될거 같습니다.
보통의 몸매인데, 보통과 통의 경계선상에 있는 건강한 몸 정도???
아무튼, 어색하지 않게 이런저런 대화로 먼저 이야기를 걸어주는
소민언니 마음씨가 말투에서 느껴집니다.
약속된 시간보다 조금 늦었기에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소민언니와
바통터치.
깔끔히 씻는지 조금은 시간이 걸리는 샤워타임.
침대에서 마주한 소민언니는 곧바로 저를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존슨을 입에물고 살짝 부풀어 오를즈음, 짧지도 길지도 않은 전위
타임을 끝내고 언니가 눕습니다.
이번엔 제 차례.
꽃잎을 살펴보니 왁싱은 안한듯 하고 잘 정리되어 있는 헤어.
클리 주변을 탐색해보니 깨끗한 냄새가 납니다.
그래서 조금더 괴롭혀 보기로....ㅎㅎㅎ
가슴은 A에 가까운듯 하고, 유두는 작은편입니다.
존슨이 동굴 탐험 시작하자고 졸라대서 드디어 언니와 합체.
몸에 열이 있는편인지 동굴 안쪽이 따스함이 많은 언니라 느꼈습니다.
조임은 보통입니다.
정자세에서 옆자세, 그리고 강아지 자세로 하다보니 신호가...ㅠ
조절하기 위해 삽입한 채로 언니 등을 애무해 보지만 언니는 간지러움만
느끼는지 빵 터지는군요. 쩝...ㅠ
암튼, 강아지 자세에서 위기 신호가 오길래 마무리를 위해 다시 정자세로
변경하여, 언니와 키스를 끈적하게 이어가며 피스톤중에 발싸~~~~~~
소민언니의 플레이 응대는, 키스는 빼는것 없이 다 받아주며, 삽입감은 보통,
등 애무는 간지러워하며, 소중이 애무는 잘 느끼는 편입니다.
특히 강아지 자세에서 신음이 많이 터지는걸 봐서는, 이 자세가 가장 서로에게
좋은 자세가 아닐까 보네요(저도 위기신호가 바로....ㅋ)
소민언니는 민삘형의 언니로서 신참내기여서 그런지 손님에게 많이 맞추려고
노력하는게 보입니다.
착하다는 느낌이 꽤 든다고 해야 할까요...?
흡연하는 언니이고 손님 앞에서는 피지 않습니다.
작은 타투가 조금씩 있고 배려심 많은 언니라 생각되어 지는군요.
이상, 불나방의 뉴페이스 소민언니 후기를 마칩니다.
소민이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네, 손님에겐 결국 언니들의 마인드가 큰 몫을 차지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소중한후기 감사드립니다~
소민씨 나이도어리고 반응도 아주좋으신분이시죠~
다른 싸이즈좋은언니들도 많이계십니다!
언제든지 방문하시면 화끈한언니로 화끈하게모시겠습니다!!
네 소민언니 괜찮더군요.
실장님 추천에 만족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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