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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소민+2] 사장님!! 방음 잘되는 방으로 바꿔주세요;; 안그러면 입틀막이라도 해야 할 판이네요;;ㅋㅋ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소민+2] 사장님!! 방음 잘되는 방으로 바꿔주세요;; 안그러면 입틀막이라도 해야 할 판이네요;;ㅋㅋ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9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소민+2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외모퀄리티는 시간역행하고, 반응은 더욱 깊어지고~ 이 아이~ '19년 더 강력해졌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뭐 이미 아실 분은 다 아시는 미소 여신!! 레드불의 앤헤서웨이입니다~^^

        2) 키/몸매 : 길고 슬림한 라인의 정석이죠~

        3) 피부 : 이번에 새삼 또 놀랬는데, 이젠 도자기급 피부로 레벨업된듯~ 무슨 관리를 하는건지 참 코팅된 느낌의 미끈함이였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슬림 A형이라고 무시 마세요~ 완전 초민감이라 슴가애무에서부터 몸부림과 신음터집니다~

        5) 봉지상태 : 늘 처음 진입시에는, 그리고 뺐다가 다시 넣을때도 첫 진입시에는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삽입하시길~ 상당히 좁아서 아파해요~

        6) 봉지털 : 왁싱을 해도 사타구니가 침착된 사람도 있지만, 소민이는 마네킹 빽보네요~ 피부와 사타구니 색이 같아요~^^ ㅋㅋ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누가 보면 사람 괴롭히는 줄 알 듯한 몸부림입니다;;   초기에는 죄책감까지 들게 하는 반응이였는데, 이제는 그 이유를 알지만 그래도 볼때마다 혹시 잘못하는건가 싶게 리얼 파닥거림을 보여주네요~^^

        2) 신음 : 순간 입을 막아 버릴 뻔 했습니다;; 강제로 내가 하는건가? 아파하는건가? 할 정도로 비명스러운 신음이라 신경이 쓰이면서도 짜릿합니다~^^

        3) 애액 : 그 좁은 사이즈에 애액이 없다면 절대 아파서 못할 정도인데, 애액은 많아서 첫 삽입 이후 조금 지나면 전혀 문제없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털털하면서도 이쁜 그녀~ 대화타임마저도 즐거운 시간이네요~^^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 전 재접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희귀한 보석같은 친구입니다~  만나기는 어렵지만 보고 나면 여운이 남는 매력녀네요~

     

    5. 세부 보고  

     

    해가 바뀌고 다신 소민~

    작년말에 보고 또 다시 한달만에 겨우 재접하게 되는 소민이네요~

    왜 그리 재접이 어려운가 했는데, 소민이를 본 사람은 계속 소민을 찾고, 게다가 소민이의 출근일도 적은데, 갯수도 적어서, 특히나 가성비 값의 페이까지, 정말이지 재접이 어려운 이유는 분명했네요~;; ㅋㅋ

    물론, 그 덕분에 접견만 된다면 명품 싱싱 극활어 반응을 볼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지만, 볼때마다 또 보고 싶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남는 친구였습니다~^^

    뭐 극악 한정판 아이템이다 보니 당연히 그 퀄리티는 늘 최고 수준이고요~

     

    여튼, 제 최애 매님인 소민의 접견 보고를 드립니다~^^

     

    한달만에 재접이라 반가웠는데, 왠지 뭔가 바뀐거 같기는 한데, 잘 모르겠지만 여튼 더 이뻐진거 같아서, 그냥 대놓고, '자기 이뻐진거 같은데? 뭐 했어?^^"라고 물으니, 안그래도 오랜만에 출근해서 실장님 뵈었는데, 실장님도 자기에게 그런 소리를 했다며 자긴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그런다며, 나이 먹어서 그리된건가라며 웃더군요~

    그리고보니, 작년에 봤을때는 어리고 풋풋한 느낌이였다면, 오늘은 조금 더 성숙해진 느낌에 부드럽고 여유로운 표정과 모습이여서 그랬나 봅니다~^^

    여튼 그렇게 수다를 떨다보니, 또 시간이 30분이 넘어버렸습니다;; 아;; 

    정말이지 소민이랑은 두 타임을 끊어야 할거 같습니다;; 

    대화타임마저도 재미 있으니깐요~^^

    여튼 잽싸게 샤워를 하고 나오니, 소민이도 샤워를 하고 나와서 바로 침대에 눕혔는데, 어? 소민이 피부도 더 미끈해진 느낌이였습니다~

    예가 정말 전신으로 뭐라도 했나 싶어서, "혹시 자기 사랑하니? 왜 이리 사람이 이뻐졌어?"라고 물으니 빵 터져서 웃더니, 연말에도 남친없는 친구끼리 모여서 맛집 찾아다녔다며 아직 솔로라고 하더군요~

    다시봐도, 한층 더 이뻐지고, 한층 부드러워진 피부였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반응도 한층 강해져서, 안그래도 거의 활어반응인 아이였는데, 오늘은 거기에 탈진각까지 되었더군요~

    자기 말로는 자기 더 느껴지는거 같고, 전에는 느끼고 나도 멀쩡했는데, 이제는 자기도 후달린다고 하더라고요~

    역립할때나 박을때 몰입하고 반응하는게 더 깊어진 느낌이였습니다~

    여튼,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슬림한 슴가애무를 했는데, 혀끝만 닿아도 하흑하흑!! 하면서 파닥거렸습니다~

    여전히 초민감+간지러움까지 겹쳐서 버티려는 듯이 반응을 했습니다~

    하도 파닥거림이 커서 진중하게 혀와 입술을 슴가에 밀착할 수 없더라고요~ ㅋㅋ

    시간도 부족하고, 반응도 너무 쎄서 슴가애무는 간단히 마치고 미끈한 배와 허리 라인을 타고 내려 와서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부터 해서 사타구니를 핧아들어갔는데~ 와~ 왁싱을 최근해 했는지 완전 미끈하고 색상 침착도 많이 되지 않아 사타구니 색깔도 그냥 살색이였습니다~

    그냥 올딱 벗겨놓은 마네킹과 같은 전신과 봉지 상태였습니다~^^

    물론 사타구니 애무에서부터 또 다시 파닥거렸고, 역시나 싱싱한 보빨할때도 파닥거려서 한손으로 치골을 쓰다듬는 듯 하면서 살며시 눌러 고정시키듯이 하고 핧았는데, 양다리가 바들거리고, ㄱ그 긴 온몸으로 파닥거리며, 아흐아흑;;; 하는 괴로워하는 듯이 신음을 했습니다~

    얼마간 보빨을 하면서도 너무 파닥거림이 쎄서 양손으로 골반을 끌어안고 입술로 봉지를 살짝 누르고는 혀끝으로 클리를 살살 핧아야만 했고, 그럼에도 온몬으로 바들거리며 신음하는데~ 와~ 진짜 활어였습니다~ ㅋㅋ 그것도 정말 물 좋은 싱싱한 활어요~^^

    이미 봉지에는 맑고 끈적거리는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왔습니다~^^

    그렇게 보빨을 마치고, 콘 장착하고 오늘도 아주 천천히 조심스럽게 그 좁은 구멍안으로 밀어넣는데, 또 다시 고통스러운 듯... 아;;; 하며 제 양팔을 붙잡고는 버티다 다 삽입을 하고서는 천천히 몇번 움직이니, 바로 아흑하면서 저를 끌어안고서는 바들거리며 박혔습니다~

    귀는 싫어했고, 목과 쇄골 슴가를 핧아주면서 박으니 여전히 신음하며 파닥거리며 안겨서 박혔고, 곧 푸걱푸걱거리면서 박혀있는데도 애액을 쌌습니다~ ㅋㅋ

    그래서 양 다리를 들어올려서 긴 다리를 끌어안고 다리를 애무하면서 박으니,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괴로워하면서 박히는데 발가락을 연신 꼼지락거리면서 긴 다리에 힘이 잔뜩 들어가서 계속 신음하면서 파닥거렸습니다~

    박기도 계속 박고, 얼마나 파닥거렸던지, 침대 중간에서 시작했는데 떨어질 정도까지 끝까지 밀렸습니다~ ㅋㅋ

    참;; 소민이는 방배정할때 방음이 가장 잘 되는 방으로 배정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더욱 신음소리가 커졌어요;; ㅋㅋ;;

    그러다 뒤치기 자세로 바꿔서 박았는데, 이미 곧휴가 애액으로 잔뜩 젖어있어서 미끄럽게 박힐 수도 있었고, 소민이 봉지도 조금 더 열려있었지만, 여전히 조심스럽게 천천히 밀어넣으니, 또 다시 상체를 길게 뻗고 팔도 길게 뻗은 채 침대에 엎드려서는 신음하며 박혔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또 다시 푸걱거리면서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왔고, 점점 소민이 하체도 무너지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때 화장대 위에 소민이 핸폰 화면이 밝아져서 보니 전화가 오는 거 같아서, 예비콜인거 같았습니다;;

    아;; 시간 진짜 빨리 가더군요;;

    그래서, 그대로 소민이 골반을 잡고 강하게 박다가 사정을 했는데, 곧휴 끝단에 뭐가 닿을 정도로 봉지 안쪽이 완전히 열려버렸더라고요~^^

    그렇게 마무리하고 저는 잽싸게 샤워실로 갔는데, 소민이가 완전히 침대에 뻗어버리더라고요~

    그새 씻고 나오니, 소민이가 하는 말이, 전에는 이렇게 하고 나도 멀쩡했는데, 오늘은 자기 지금 정신 못 차리겠다며 겨우 옷을 입길래, 마무리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확실히 소민이가 더 몰입해서 더 민감해지고 더 느끼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마치고 나서도 저리 탈진각이 되지 않나 싶고요~

     

    여튼 볼때마다 즐달하는 소민이를 올해도 볼 수 있어서 좋은데, 갈수록 예약경쟁도 치열해져서 접견기회가 줄어 들어서 참 아쉽네요;; ㅋㅋ

    한번 보기도 어렵지만, 한번만 보고 끝내기도 어려운 중독성 강한 아이네요~

    댓글3

    기모띠
    기모띠 · 2019.01.12 11:38:33

    반응좋은언니네요 굿굿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1.11 14:26:10

    소민이..잘 지내나 보네요..^^

    멀뚱멀뚱
    멀뚱멀뚱 · 2019.01.11 12:51:38

    소민언니와의 정성스러운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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