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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키방을 가냐구요? 남자니까
또? 젊어지고 싶어서 ㅋㅋ
삼계탕만 보양식이 아닙니다 영계탕도 있습니다~~~
“실장님~~**오늘 볼까 합니다~~”
“오늘 휴무세요 ㅜㅜ 사장님 새로운 친구들도 함 보시죠 ㅎㅎ”
“ㅎㅎ 그럴까요?”
그렇게 매니져 이름도 모르고 시간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훈남의 젊은 실장이 격하게 반갑게 맞아주고
저는 이제서야 제가 오늘 볼매니져가 수아인걸 알았습니다 ㅋ
정각 땡! 울리자마자 수아가 들어옵니다
“저…..안녕하세요…….”
“응 수아? 반가워~~~ 밥은 먹었어?”
“아니요 ↘”
“너 밥을 안먹어서 목소리가 기어들어갔구나”
“배가 고프긴 한데 원래 처음보면 쑥쓰러워요 ↘”
“너 일한지 얼마나 되었어? “
“세달정도요 ↘”
“야 그정도면 여우처럼 착 달려들어서 오빠를 기쁘게 해줘야지”
“저…..그게……잘…..안되요”
아무래도 수아의 컨셉이 아닐까 …..ㅎㅎㅎ
근데 이런 쑥맥같은 느낌이 은근 끌리네요
수아는 아담한키에 약통입니다
처음에 어두운 조명아래에서 봤을때 옆집동생의 느낌이었는데
나중에 불켜고 보니 이쁜 옆집 동생입니다 ㅎㅎ
위의 대화에서 보듯이 내성적이며 여성스럽습니다
가슴은 딴딴한 75B
“담배 피우니?”
“아니요. 오빠 피우세요~~”
“아냐 너 안피우는데 나도 53분동안 금연이야 그럼 우리 진도나갈까?”
“네 추우니까 저는 이불속으로~~~”
이제 이불속에서 본격적으로 둘만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키스도 살짝 낯설어 하는데 이건 내숭이었습니다.
살살 터치를 시도하니 몸이 반응하네요
자연스럽게 키스도 화끈(?)해지구요 ㅋ
이불속에서 장장 40분의 시간을 보내고 밖으로 나옵니다
“나 얼굴에 빤작이 묻었는지 봐줄래?”
불을 켜고 물티슈로 닦으면서 수아한테 다가가는데 수아 이쁘네요 ㅎㅎ
남지현 닮았다는 얘길듣는다고 합니다. (누군지 몰라 찾아봤습니다)
키방에서는 러닝타임 끝나고 화장실을 갈 수 있는지 몰라서
티에서 물티슈로 얼굴을 닦는데
혹시라도 빤짝이 묻은채로 나가면 사람들이 쳐다볼까봐 매니져한테 봐달라고 하죠 ㅎㅎ
오늘도 즐달하고 원기충전하고 갑니다
추천을요! ㅋ
추천 감사합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어두울땐 몰랐는데 불켜니 이쁘더라구요 ㅎㅎ
감사합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혹시 후기를 여탑에만 남기시는 거라면 후기 끝에 꼭 Only 여탑 표시 부탁드립니다.
후기를 타 사이트에 같이 올리시는 것은 상관 없으나 여기만 올리실 경우는 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아니라면 따로 표시는 안해도 됩니다.
앞으로는 표시 유무가 이벤트권 당첨자 배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강조 드립니다.
앞으로는 점수 차이가 표시 한 사람과 안 한 사람 사이에 엄청나게 벌어지게 됩니다.
네 여탑에만 올리는 후기에는 남기겠습니다.
항상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수아 후기 잘 봤네요
감사합니다 즐겁게 불금 보내세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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