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업소 첨 가봤습니다.
가보니 여긴 주변 가까운 곳에 업소가 여러개가 있는듯 합니다.
맞은편에 한번 가봤던 업소 하나 있고
가보진 않았지만 그 업소 옆에 업소하나가 또 있다는걸 알고있는데
아마도 그것외에도 더 있을듯 합니다.
이날 본 매니저는 시야입니다.
들어오는데 배시시 웃으며 들어옵니다.
일단 티마는 좋을것 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드네요.
얼굴은 화장이 진해
자칫 강해 보일수 있으나
말투도 여성스럽고 잘 웃는 아이라
강한 느낌은 많이 없었습니다.
몸매는 약간 통통한 편인데
뚱은 아니고 약간 글램스탈입니다.
슴도 꽤 실한 편인듯 했고요.
말로는 20kg정도 찐거라 하던데
그렇담 예전엔 엄청 말랐던 아이였나 봅니다.
암튼 지금도 뚱은 절대 아니니 걱정은 마시길.
티마는 웃음이 많은 아이답게
말도 잘하고 잘 들어줘 누구도 어색하지 않을듯 합니다.
피마에 대해선
우선 첨엔 공격형입니다.
터치에 관대합니다.
다만 청결은 중요시 하는것 같습니다.
청결만 신경써주면
보기에 괜찮을 아이입니다.
예전에엄청 말랐어도 20키로가 쪗으면 돼지 맞자나요 ㅋㅋㅋ 엄청 뚱하던데
공격적인거 좋네유~ㅋㅋㅋ
글게요..저도 얼마전에 알앗는데 그주변이 키방 성지가;;; ㅎㅎ
사당.영등포 신대방 신림..권역세가 몇개잇죠..
청결을 강조한거보니 매너는 개떡같아도?ㅎㅎ 농담이구요 ㅋ
첫방문이신데 즐달이라니 축하합니다
20키로면 진짜 많이 찐건데
그전에는 엄청 이뻐겠네요ㅎ
청결중요확인ㅋㅋㅋ 살찐거 다시 뺏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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