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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민들레+4] ♥♥ 제 아래쪽이 약한줄 몰랐어요 ㅠ ♥♥ (only여탑)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INTRO.】

     

    이번에는 지난해 연말 잠깐 혜성같이 등장했다가 여러 회원님들의 마음만 설레게 해놓고 사라져버린 퍼스트의 민들레언니를 접견하였습니다.

    당시에는 +5의 언니라서 과연 어떤 언니인지 무지하게 궁금했었는데 올해 출근을 재개하면서 다시 +4로 조정이 되었네요.

     

    ▶ 프로필

    민들레.png

    민들레언니의 프로필에는 21살 165cm – 44 kg – A+ 컵으로 미루어 분명히 날씬한 몸매의 소유자이십니다.

    하얀 피부와 끝장나는 와꾸에 생초라니 설렘과 커다란 기대감을 가지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 외모 & 마인드

    어깨를 살짝 넘어가는 검정 생머리에 헐렁한 브라운 계열의 니트 상의를 입은 날씬한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얼굴은 성형기가 거의 없는 민삘에 섹시미도 보이고 청순미와 성숙미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외모를 지니고 계십니다.

    똘망똘망한 눈과 성형을 안 한 오뚝하고 귀여운 코, 살짝 도톰한 입술 전체적으로 이목구비가 또렷한 예쁜 얼굴입니다.

    솔직히 첫 인상이 예전 +5급 이었다는 외모의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굳이 닮은 연예인을 찾아본다면 제 느낌으로는 우희진이 생각났으며 앵무님의 후기처럼 이시영 싱크도 조금은 있습니다. 

     

    우희진.png

     

    이시영2.png

     

    민들레언니의 조곤조곤한 말투에서 언니의 성격 또한 다소곳하고 차분하겠구나 라는 느낌이 오는데 처음 만난 날부터 아무래도 경계심을 풀고

    격의 없이 대화할 수는 없겠지요.

     

    “제가 연말에 민들레 언니 출근하기만을 학수고대했습니다.”
    “ㅠㅠ 제가 몸이 안 좋아서 좀 쉬다가 나왔어요.”

    “그동안 겪어보니 일하기 어떠셨어요?”

    “저는 이 일 시작하기 전까지는 제 아래쪽이 약한 줄을 몰랐어요.”

    “작년에 하루 다섯 개 정도 한 날이 있었는데 그때 탈이 나서 여직 쉬었네요.”

    “그랬구나. 사람마다 인체가 받아들이는 정도 차이가 있으니까요. 한번 아프기 시작하면 재발할 경우가 크니까 앞으로는 절대 무리하지는 마세요.“

    “네 그러려고요. 감사해요. 오빠.”

     

    민들레 언니는 말이 많거나 스킨십을 보여주는 매미과나 애교쟁이는 아니었지만 그냥 차분하게 얘기도 잘 들어주고 물어보면 자신의 얘기도 잘 하십니다.

    물론 누구나 자주 보면 달라지겠지요.

     

    ▶ 몸매

    민들레 언니는 적당한 키와 A+ 컵 정도의 자연산 가슴 그리고 허리에서 떨어지는 골반라인이 예쁜 슬림한 체형을 가지고 계십니다.

    후배위에서 느꼈던 탱탱한 엉덩이의 촉감도 좋았고 타투는 등 위쪽에 조금은 크기가 되는 타투가 보입니다.

     

     

    【CONTENTS】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향하니 민들레 언니가 이미 탈의를 하시고 침대에 앉아 저를 기다리고 계시네요.

    조금은 어색한지라 사이좋게 누워서 몸을 쓰담쓰담 하면서 잠시 잡담을 나누었습니다.

     

    ▶ 키스

    민들레 언니는 키스를 거부하지는 않았지만 적극적인 키스 성애자는 아니었습니다.

    그날 컨디션이나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조금은 아쉬웠던 부분이었습니다.

     

    ▶ 역립반응

    누워서 몸을 쓰담쓰담 하면서 나눈 얘기도 신음소리에 대해 되게 민감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침대 옆의 미닫이문까지 닫아야지 밖에서 신음소리도 안 새어나오고 단속에 걸리지 않는다고 교육을 받았다고 하네요.

    서로서로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는 부분이지요. 이어서 제가 먼저 민들레 언니의 자연산 가슴을 시작으로 애무를 해봅니다.

    자극이 가해질 때마다 몸이 스스로 움찔움찔 반응하는 정도는 아니었고 스스로 소리에 대해 예민한걸 아시는지 너무 참으시려고 하네요.

    충분히 가슴의 역립 민감도를 알았기에 Y존을 따라 민들레 언니의 소중이로 접근을 해봅니다.

    민들레 언니의 소중이는 전체적으로 왁싱이 되어 있었으며 부위의 털이 자라 약간 까칠했지만 충분히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심한 자극에 몸이 활처럼 휘어지는 싱싱한 활어 반응은 없었지만 몸이 좌우로 움직이시면서 느낌이 올 때마다 억제하는 신음소리가 나즈막이 들려오고

    민들레 언니의 소중이를 공략한지 얼마 되지 않아 손으로 저의 머리를 잡으시면서 “오빠 그만요.”라고 하시네요.

    이렇게 예민하신데 조금 더 자극을 가했다면 과연 어떤 활어 반응을 보여주셨을지 아쉽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언니가 아래쪽이 약해서 그동안 아파서 쉬었다는 말을 이미 들은 저로서는 언니말대로 여기서 그만두었네요.

     

    ▶ BJ & 서비스

    사실 민들레 언니의 비제이를 경험해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역립이 끝나자 바로 사비로 준비하신 콘돔을 건네주시는 바람에

    저도 모르게 스스로 장착을 하고 말았네요. 일단은 감각이 별로 없는 저로서는 언니들의 애무에 큰 비중을 두지 않는지라.

    나는 반드시 삼각애무라도 받아야겠다는 회원님들은 역립 전에 언니에게 먼저 서비스를 요구해서 받으시면 될듯합니다.

     

    ▶ 본게임

    민들레 언니가 건네주신 콘돔을 장착하고 정상위로 시동을 걸어봅니다.

    좁보인 관계로 처음 진입시 약간의 시간이 걸렸지만 물이 충분히 많은 관계로 그 이후로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정상위에서 여러 체위를 소화하면서도 민들레 언니는 나즈막히 작은 외마디 신음소리만 내실뿐 여전히 신음소리는 참는 듯해 보였지만

    두 손은 갈팡질팡 어찌할 줄을 몰라 하네요. 이어서 제가 민들레 언니에게 여상위를 요구해 보았더니 흔쾌히 응해주셔서 스킬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잠시 동안 능숙하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움직여 주시더니 갑자기 저 앞으로 쓰러지시면서 “오빠 제가 위에서 잘못해서요.” 라고 하시기에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었습니다. 예쁘게 솟은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라인을 감상하면서 피스톤 운동을 해봅니다.

    이미 물이 많이 나온 관계로 저벅버벅 소리와 더불어 피치를 올리면 자극이 오는지 그냥 앞으로 쓰러져 누워 버리십니다.

    할 수 없이 누워있는 민들레 언니의 다리를 모으고 탱탱한 엉덩이를 주무르면서 엉덩이 위에서 저의 주니어가 열심히 자극을 가해봅니다.

    잠시 후 다시 엉덩이를 세워 후배위로 피치를 올려 보지만 조금 지나 다시 앞으로 누워버리시네요.

    이 상태로는 발사가 안 될 것 같아서 다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어서 깊은 삽입이 가능한 자세에서 꽉 껴안고 마지막 피치를 올려 결국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뒤처리를 하는데 민들레 언니가 물이 많은 연유로 저의 주니어 주변 털들이 흠뻑 젖어 있네요.

     

    오늘은 제가 애무도 안 받고 역립 시간도 짧았는지라 시간이 조금 남아서 잠시 담소를 나누고

    건강 잘 챙기라는 당부와 함께 퇴실을 하였습니다.

     

     

    【SUMMARY】

     

    민들레 언니는 민삘의 예쁜 외모와 날씬하고 보기 좋은 바디라인을 가지고 계십니다.

    +5 의 여신급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4에서는 외모만 보더라도 경쟁력은 갖추고 계십니다.

    단지 우려되는 부분은 자신의 신체 구조상 무리하면 탈이 날거라는 것을 이미 경험해 보았기에 상대방에 대한 경계심과 섹스에 있어서도

    약간의 조심성이 있어 보입니다. 아마 이 부분은 우리 회원님들께서 민들레 언니를 아껴주시면 해결 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역립시 너무 들이대지 않으면 충분히 좋은 반응이 나올 언니이며 관계시 조금은 초짜느낌이 마니 나지만 풋풋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좁보에 물도 많고 본 게임 시에는 자극에 반응을 잘 하셔서 충분히 좋은 시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민들레 언니 말에 의하면 자신은 후배위가 제일 느낌이 좋다고 하니까 참조해 주시구요.

    앞으로 출근하시더라도 하루 3-4개 정도밖에는 소화를 못하실 것 같네요.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민들레.png

     

     

    댓글19

    쿨조니
    쿨조니 · 2019.01.20 13:59:14

    정성스러운 후기에 즐달하심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축하드리고,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보여아아
    보여아아 · 2019.01.19 23:55:34

    잘보고 갑니다~~~ ㅊㅎㅊㅎ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1.20 10:22:39

    보여아아님^^

     

    항상 관심과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세먼지에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즐달하세요.^^

    앵무
    앵무 · 2019.01.18 22:51:33

    메리디안님 ㅎㅎ 드디어 보셨군요 ㅎㅎ 정성스런 정보성가득한 후기 추천드립니다 ㅎㅎ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1.20 10:21:33

    앵무님^^

     

    앵무님의 신속 정확한 정보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항상 감사드리며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마세라티™
    마세라티™ · 2019.01.18 15:31:46
    잘보고갑니다 ^^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1.20 10:20:19

    마세라티님^^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항상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1.17 20:51:30
    저도 궁금했던 언니였는데
    후기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1.18 07:18:54

    흐르는달님^^

     

    저도 흐르는달님 후기로부터 많은 정보 얻고 있습니다.ㅎ

    예쁘고 청순하고 민삘의 언니입니다. 

    물론 케바케이겠지만(소극적) 즐달할 요소가 많은 언니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수정e
    수정e · 2019.01.17 19:57:41

    디테일한 후기로 하늘 하늘 민들레가 보이는 듯 합니다.

    즐감하였고, 항상 즐텔만 하시기 바랍니다 ^^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1.18 07:15:13

    수정e님^^

     

    글재주가 없어서 쓰다보면 항상 야설이 되어갑니다.

    수정e님의 깔끔한 후기가 마니 부럽습니다.

    예쁘고 청순하고 민삘의 좋은 언니 (수정e님 스타일) 이기는 한데 약간 소극적이라서...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사랑이☆
    ☆사랑이☆ · 2019.01.17 18:03:51
    항상 정성 듬뿍담긴 후기.잘보고있습니다 마음같아선 추천 100만개
    날리고 싶은데^^ 잘보고갑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1.18 07:11:33

    사랑이7님^^

     

    항상 관심과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항상 즐달만 하시길 기원합니다.^^

    거울@
    거울@ · 2019.01.17 11:30:13

    즐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ㅋㅋ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1.18 07:10:05

    거울@님^^

     

    반갑습니다.^^

    고생이라고 생각하면 몸이 안 따라주는것 뿐입니다. ㅎ

    추천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커피우유마셔
    커피우유마셔 · 2019.01.17 09:53:05
    고페이 언니들만 훑고 다니시다니...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1.18 07:07:50

    커피우유마셔님^^

     

    ㅎㅎ 아닙니다.

    후기를 조금 지나서 쓰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1.17 09:40:14

    궁금한 언니였는데..좋은 정보..감사드려요..^^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1.18 07:04:38

    별이별님^^

     

    궁금증이 조금은 해소되셨기를 바랍니다.

    추천과 댓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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